회사 본사는 서울, 지사는 용x 있습니다 . 전 용x에서 관리총무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월요일만 본사가서 세금계산서 원본 및 기타서류 챙겨서 월요일 회의 참석등을 합니다.
단 말을 하고자 하는것은 용x가 그 용x가 아닌 완전 시골 차없음 들어가기 힘든곳이라는 거죠 상상못할 그 완전 촌구석이죠 여기서 기숙사 생활 하며 일을 합니다..
여기는 이사 전무 부장 저 현장사람들 공장장 과장 주임 외 1명 기사들 4명 이리 있습니다.
저는 관리총무 주임이라는 말 하나로 여기서 잡부로 일을 합니다.참고로 전 남자구요 여기서 발생하는 세금계산서끊고 시청건 인허가 서류 등등 기타 사항 작성 및 보관 그리구 회사는 폐기물 회사로 계근표 보관 하여간 보관 해야 하는게 많죠 거진 들어 오는것에 대해서는 저 혼자 보관을 하고 있어요
컴퓨터두 저혼자만 할줄 알아요 그정도로
나이들두 있는 사람들이구요 폐기물 회사이다 보니 야간에 차들이 많이 들어오고요 낮에는 웬놈의 서류 작성들이 많은지 -- 밤에는 차들 들어오고 컴이 고장 나거나 하면 새벽 일어나야 하고 문제 발생하면 젤 먼저 저를 깨우죠 나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애 취급받죠 제 나이는 올해 27살입니다.그리구
기사들 전도금 정산 하고 이사 전무,공장장,과장 부장 등 전도금 정산 하며 제 전도금 정산하구 이 것이 정신이 있을까요??
기계 고장나면 물건 사러 가고 완전 돌겠습니다..월급 세금제하면 128만원이구요 차두 회사에서 사라해서 샀습니다
공장장 과장 술 드심 전 그 분들 모시고 노래방 가야 하구요 돌겠습니다..어찌 해야 할까요 ??
옮기는게 상책인지 요즘 취업난 장난아닌데 불안하구 아..~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