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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의 전 여친..미친뇬..이말밖에 안나온다..

미치겟다.. |2005.07.19 02:41
조회 1,689 |추천 0

너무도 황당하구...어이가 없네요...

사건은 어제부터였습니다...

우린 100일이 거의 다되가는 커플입니다...남친이 상병휴가나올때...

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궜구요...정말 서로 많이 사랑한다는걸 느낄정도로 그사람..저한테...

최선을 다하구있구...서로 사랑합니다...그렇게 아무문제두 없이...이번돌아오는 일욜이..

그사람 휴가구요..부푼기대로..휴가만을 기다렸는데...어제..그사람과 예전에 사궜떤

여자가 제 싸이와 그사람싸이  방명록에 미친년놈들이라면..이런저런..욕으로 도배를 했더군요...

그리구 그사람전화에 어제 막 화를내면서...서로 기분이 안좋았습니다...그사람..그여자한테 전화를 했답니다..자긴 여자칭구 생겼구...다신이러지말아달라구...그러다가 오널 기분을  풀구...다신 이런일 신경쓰지않기로했구..서로 믿구 사랑하기루햇는뎅...오늘....그사람 싸이를 제가 관리하기에...아이디랑비번쳐서 들갔는데 쪽지가 와있더군요..확인을 하니..그여자가 쪽지를 보냇습니다...

"이거 그여자아이가 보면 지우겟네...휴가나오믄 연락해라"..참내..정말 어이없구..어찌나화가나던지..

바로 또 남친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이게모냐구...미안하답니다...자기도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답니다..그러면서...또 그여자한테 전화를 해서 말을하겠다구 이번엔 확실이 한번더 말하겟다구하더군요...혼란스럽습니다..그리구..불안합니다...그사람 믿구..서로 아무문제 없었는데..이런일루...서로..기분만 상하니 말입니다...제가 어찌해야할까요...어떻게 해야할까요...그여자 홈피에 가봤더니..목표가생겼답니다...그래서 설렌답니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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