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헤어진지 한 일년이 넘어 갑니다..
아직도 가슴한켠 그녀을 생각하면 맘이 아파옵니다..![]()
어느!누군가에게 말도 못하고 그저 ! 혼자 그녀을 지우고 있읍니다.... 항상 혼자 였지만 그녀을 지우는것은 정말 혼자 가 되는 것 같아서 두려워습니다... 비록 곁엔 없지만 ..한켠 자리잡은 추억으로 버티어건만,,,,이젠 정말 지워야 할것 갗습니다.. 그녀을 보내 주어야 할것같습니다....................................
그녀!싸이 을 뒤지며 혹시나 하는 맘에 일촌이외에는 열람 할수없는 베너만 서성이다 .. 다시 내홈으로 돌아옵니다.. 무슨맘인지 모르겠읍니다..[아마 새로은 사진을 ..]
오늘 우연히 그녀와 친한 직장 동료의 홈피을 방문했다 문뜩! 올라온 그녀의 사진을 기분좋케 스크렙 했읍니다.. 정말 변함없이 맑은 모습을 그대로간직 하고 있더군요.. 기분이 좋아 졌읍니다..![]()
헌데.......
스크랩에 나와 있는 출처 궁금했읍니다 .. 직장 동료의 출처가 아니더군요
순간..
그녀의 새로운 애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 을 했읍니다.. 친구가 생겼다는 소문은 듣고 있었읍니다..
혹시나 하는맘에 찾아 들어갔읍니다..
역시나!
다른 녀석 품에 안겨... 내게만, 보여주었던! 천사!의 미소 을 그녀석에게도 보여 주고 있는 사진이 여러장 있더군요..
....맘이 저려 왔읍니다..
그렇쿠나!!... 사랑은 여러개입니다....................................
내게! 한 사랑도 사랑이고 그녀석 !!에게 한 사랑 도 사랑입니다
부정 하면 할수록 힘들어집니다.. 사랑은 여러개입니다.
절대 잊고 살수없을껏 같은 ..모습으로 내게 각인 되었던 그녀의 모습은 다른 녀석의 가슴에 각인 되고 잇었읍니다........!!!
뭐라!! 하는것이 아닙니다..
뭐라!! 하는것이 아닙니다..
맘 한구석 아파서 그럽니다
아파서,,
난! 이렇게 아픈데
난! 아직도 이렇게 아픈데....
억울 하지 않습니다..
내가 진정 바라던 모습이 아닐 까 싶습니다.
고맙다는 이야기를 해야할까여.....!!!!
잘살아줘서...
해야 할겁니다......!!!
그녀을 사랑 하니까요.
이것이 진정 사랑임을 나라도 보여줘야 하는거니까요..
전 그녀을 보내려 합니다..![]()
보내 주려 합니다.. 내맘에서 지우려 합니다.
지.우.려.합.니.다......
언젠가 다 지워질때.... 그녀을 마지막으로 사랑해!!!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항상!!가슴 한켠 그녀가 다시 연락 오면 하는 어뚱한 생각을 합니다.
그땐 어케 하면 그녀을 어색하게 하지 않케 하고 받아들릴까하는 준비을 합니다... 바보 같이 말이죠..
이젠 그런 생각 조차도 안해야 ..되는겁니까...
정말 !!!! 안해도 되는 겁니까..
그녀가! 다시오면 ...
... 어쩌죠... ....
전! 지우려 하지 않을 겁니다.. 지워 질때 까지... 가만히 둘겁니다.
하지만 지금 내게 없는 그녀을 찾아 다니는 어색한 짓 은 이제 안할렵니다.
그녀가 싫어 할줄도 모르니까요..
지우려다 ...지워지지 않은 것을 만난 ...... 그누굴 위해 ..
잘살아..... 님아 .....
안녕 2005년7월20일
여러분들 결국은 잊어야겠죠 ???? 잊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