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사귄지,한달 됬어요;;
소개팅으로 만났죠,
남친은 제가 처음부터 맘에 들었나봐요,
저는 딱히 필이 왔던건 아니었지만,착하고,잘해줘서
사귀게 되었죠,,
참,21살이구요,,둘다 동갑,
근데 문자가 오면,맞춤법이 다 틀리더라구요ㅠ
처음엔,그럴수도 있겠다 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ㅠ
맞춤법이 맞고 틀리고가 사랑하는데 중요하지 않다고
하시겠죠!!
근데 전 왜이렇게 남친이 창피,ㅠ
예를들면,
-날씨가 우울해서 그런가보내.
-이따 연락할개.
-레포트 내일까지 재출해.
-괜찬은 일이다.
-가슴알이
-언잰간.
-이개 뭐하는짓이지?
-새 개시물
-가만희
지금 생각나는것만 해도 이렇게,,ㅠ
휴-일부러 그렇게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어쩌죠?
님들같으면 어떻게,,하실건가요?
자존심 안상하게 어떻게 말하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