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투병중인 태성이가 오늘 병실에서 갑자기 묻더군요 .
"엄마, 태어났을때 내 발도장은 분명히 발이 열 개인데 지금
내 왼발은 모두 왜 사라져 버린거야?"
"엄마, 난 그게 이해가 안 돼. 어떻게 이렇게 됐어?"하고 한숨
만 쉬더군요.
부모인 제가 뭐라고 위로해야 할 지 이제 9살난 태성이에게 피
부와 뼈를 괴사시켜버린 균감염 후유증이 현재 장애를 낳아서
고통받는거다라고 얘기해주면 순순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
네티즌 여러분!!!
세계에서 균감염으로 뼈와 살이 녹아 태성이처럼 된 아이가 있
다면 제발 알려주세요. 어디에도 이런 황당한 의료사고는 없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간혹 감기나 예방주사를 맞으러 동네 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면
의사나 간호원은 쯧쯧 혀를 짭니다. 어쩌다가 애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어? 엄만 뭐했어? 애가 뜨거운 물에 온 몸이 이 지경이
되도록 뭐했어?라구요...
역시 의료계에 종사하는 그들도 태성이 사연을 설명해봐도
쉽사리 납득하지 못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믿으려 하지 않고
또 이야기를 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기에 그저
화상입은건 다 엄마탓이라고 얘기하고 만답니다.
여러분 이토록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처참한 장애를 입고도 재
판에서마저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법이 이것밖에 안
되는 건 줄 정말 몰랐습니다.
저희는 살아있는 마지막날까지 무슨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태성
이의 재판결과에 따른 우리나라 법의 정당성을 증명해 보일것
입니다. 안된다면 외국에까지 알려지도록 널리 퍼뜨릴 생각입니다.
병실에서 오늘 태성이가 갑자기 묻더군요 .
"엄마, 태어났을때 내 발도장은 분명히 발이 열 개인데 지금
내 왼발은 모두 왜 사라져 버린거야?"
"엄마, 난 그게 이해가 안 돼. 어떻게 이렇게 됐어?"하고 한숨
만 쉬더군요.
부모인 제가 뭐라고 위로해야 할 지 이제 9살난 태성이에게 피
부와 뼈를 괴사시켜버린 균감염 후유증이 현재 장애를 낳아서
고통받는거다라고 얘기해주면 순순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
네티즌 여러분!!!
세계에서 균감염으로 뼈와 살이 녹아 태성이처럼 된 아이가 있
다면 제발 알려주세요. 어디에도 이런 황당한 의료사고는 없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간혹 감기나 예방주사를 맞으러 동네 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면
의사나 간호원은 쯧쯧 혀를 짭니다. 어쩌다가 애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어? 엄만 뭐했어? 애가 뜨거운 물에 온 몸이 이 지경이
되도록 뭐했어?라구요...
역시 의료계에 종사하는 그들도 태성이 사연을 설명해봐도
쉽사리 납득하지 못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믿으려 하지 않고
또 이야기를 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기에 그저
화상입은건 다 엄마탓이라고 얘기하고 만답니다.
여러분 이토록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처참한 장애를 입고도 재
판에서마저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법이 이것밖에 안
되는 건 줄 정말 몰랐습니다.
저희는 살아있는 마지막날까지 무슨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태성
이의 재판결과에 따른 우리나라 법의 정당성을 증명해 보일것
입니다. 안된다면 외국에까지 알려지도록 널리 퍼뜨릴 생각입니다.
여러분도 도와주세요 태성이의 억울한 의료사고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제 막 첫걸음을 내딘 인터넷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병실에서 오늘 태성이가 갑자기 묻더군요 .
"엄마, 태어났을때 내 발도장은 분명히 발이 열 개인데 지금
내 왼발은 모두 왜 사라져 버린거야?"
"엄마, 난 그게 이해가 안 돼. 어떻게 이렇게 됐어?"하고 한숨
만 쉬더군요.
부모인 제가 뭐라고 위로해야 할 지 이제 9살난 태성이에게 피
부와 뼈를 괴사시켜버린 균감염 후유증이 현재 장애를 낳아서
고통받는거다라고 얘기해주면 순순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
네티즌 여러분!!!
세계에서 균감염으로 뼈와 살이 녹아 태성이처럼 된 아이가 있
다면 제발 알려주세요. 어디에도 이런 황당한 의료사고는 없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간혹 감기나 예방주사를 맞으러 동네 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면
의사나 간호원은 쯧쯧 혀를 짭니다. 어쩌다가 애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어? 엄만 뭐했어? 애가 뜨거운 물에 온 몸이 이 지경이
되도록 뭐했어?라구요...
역시 의료계에 종사하는 그들도 태성이 사연을 설명해봐도
쉽사리 납득하지 못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믿으려 하지 않고
또 이야기를 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기에 그저
화상입은건 다 엄마탓이라고 얘기하고 만답니다.
여러분 이토록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처참한 장애를 입고도 재
판에서마저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법이 이것밖에 안
되는 건 줄 정말 몰랐습니다.
저희는 살아있는 마지막날까지 무슨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태성
이의 재판결과에 따른 우리나라 법의 정당성을 증명해 보일것
입니다. 안된다면 외국에까지 알려지도록 널리 퍼뜨릴 생각입니다.
여러분도 도와주세요 태성이의 억울한 의료사고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제 막 첫걸음을 내딘 인터넷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9살 태성이의 비명이 이제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제발,제발, 하나님,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예수님보다 더 아픈것 같아요.
저는 귀신보다 더 무서운게 아픈거에요"
"엄마 난 왜 이렇게 되었어? 난 왜 태어나서 이렇게 아픈걸까?"
"태가 태어나 찍은 사진 밑에 있던 발도장은 분명 발가락이 열 개였는데...
왜 지금은 왼발이 다 사라져버렸어?"
"엄마 말이 이해가 안 돼. 어떻게 예쁜 내 발과 손이 사라져 버렸어?"
"아, 도대체 언제까지야... 언제... 아픈게 끝나는거야 "
다음미디어 아고라 인터넷청원서명운동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9639&cateNo=244&boardNo=19639
여러분도 도와주세요 태성이의 억울한 의료사고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제 막 첫걸음을 내딘 인터넷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