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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7살 3라디걸치는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하나여~

후리지아 |2005.08.09 01:29
조회 92,432 |추천 0

안녕하세오! 저는  현재 대학생입니다

이런 여자의 생각을 너무 알고 싶기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우선 이 여자를 만나게 된 동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자세한 스토리를 말하려 합니다 조금 길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하나의 거짓이 없음을 말하는 바 입니다 ,

친구랑 저랑 형들 2명이서 나이트를 갔습니다 ,

룸을 잡고 놀다가 여자 2명이랑 부킹을 하게 되고 , 

그 여자들과 놀다가 나이트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형들과 헤어지고 나서 부킹했던 여자 2명을 그날 연락을 해서 다시 만났습니다 .

친구랑 저 ,여자2명은 고기집에서 고기를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다음에 보자 라는 기약과 함께 헤어졌습니다   

2틀후 제가 다시연락을 해서 (지금 사귀고있는여자입니다 .) 영화보자고 연락을 했습니다 ,

하지만 켄슬이 나고 말았습니다 

왜냐 면은 그때 나이트에서 같이 동행한 여자가 연락이 안돼서 그랬습니다 . 

하지만 그여자는 그 사실을 제대로 저에게 말하지 않고 연락도 안해서 저는

날 싫어하는구나 하고 넘기고말았져..

 

 

그리고 1달후에 그 여자(여자친구)를 다시 만났습니다 저번에 같이갔던 친구랑 같이 나이트를 갔는데,

친구가 화장실을 가다가 우연히 만나게 돼었습니다 ,

그 만남이 인연이 돼었는지 그녀와  언니 그리고 내 친구 이렇게 4명이서 자주만나게

돼었습니다 .

자주만나다가 우리 4명은 같이 술을 마시고 놀다가 모텔에서 잠을 자게돼고

그 계기로 우리는 서로 사귀자는 말없이 사귀게 돼었습니다 ,

친구도 내 여자친구의 친한 언니랑  사귀었구염

4명이 커플이된거졍 ,,,

 

 

그렇게 지내다가 3주정도 지났을까 이 여자가 이상한것을 알았습니다

남자가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것 입니다 ,,

그 이유는 여자친구가 36시간 동안 연락이 되질 않는 것입니다 ,,

그래서 전 밥도 재대로 못먹고 전화기만 붙들고 그여자 전화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수십통식 문자와 전화를 하면서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고 36시간 정도지나고 나서  여자친구가 전화가 왔습니다 ,

사정을 이야기하더군여  새벽에 갑자기 고모부가 아프셔서 병원에 왔다고 그래서 36시간 동안 핸드폰을 껴놨다고 ,, 미안하다고 ,, 그래서 전 알았다고 했져 

 

근데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충분이 문자 한번 날릴 수 있고  충분히 전화 한 통화해서 사정을 이야기 할 수 있다고 생각 햇습니다 . 제가 남자친구이기

때문에 연락을 줘야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영

그녀는 미안하다는 말과함께 그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윗 글 사건 1주일 후 에 그 여자가 일을 끝마 칠 시간에 전화를 했습니다.

 근대 그녀가 그러더군여 지금 너무 술이 취해서 어지럽다고 ,그래서 전  조심히 들어가라고 말했습니다 근대 너무 불안해서 10분뒤애 전화를 다시 걸었습니다 2번 걸었졍 안받더라구여 ~

그리고 3번째 전화를거니까 갑자기 밧데리를 빼더군여 ~~

 

@@@여기서 잠깐 상대방에게 전화를 거는데 상대방이 전화 밧데리를 빼면은  통화음이 가다가 띠 ~~띠 ~~ 소리와함께 음성으로 넘어갑니다,그리고 나서 다시 전화를 걸면 30초정도 통화음이 가다가 음성으로 넘어갑니다.  상대방이 전화 오는 도중에 밧데리를 빼는거말고 미리 밧데리를 빼났다면 통화음은 30초를 넘어가지 않고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갑니다   이것은 모든 통신사가 같습니다 ,제가 직접실험도해봤 습니다 , 전원이 꺼져있으면 바로 음성으로 넘어갑니다 ,,@@@@

   

그렇게 여자친구는 전화 밧데리를 빼놓고 연락이 되 질 안았습니다

그날 아침 10시가 넘어서야 연락이 됏습니다 전화가오더군여. 저 날 샜습니다 ,

여자친구는 변명을 하더군여 너무 취해서 밧데리 뺀 줄도 몰랐다고 ~

전 역시 의심스러 웠지만 넘어 가기로 햇습니다 ,,

 

 

그리고 몇주전 그녀가 서울 간다고 하더군여 ~

그래서 갔다 오라고 했습니다 , 그런데 4일동안 목 금 토 일 전원을 꺼놨더군여 ~

월요일날 연락이 오더군여 전 물었습니다 왜그랬냐고..  여자친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놀러가면은 전화안받는다고 ,,

그리고 전화기 신경잘안쓴다고 ,,

놀러 갈 때 전화 받으면은 신경쓰여서 놀지못한다고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걱정하는 것을 신경도 안쓰였나 봅니다 ..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그러더군여 너 여자친구의 비밀을 말해준다고

자기도 들은 이야기라고  그리고 내가 한 이야기는 거짓이 없고 진실 된  이야기라고여 ~

나의 이야기를 듣고 선택은 너에게 맡긴다고여~ 이 이야기는  여자친구한테 말하지말고 조용히 처신해라 ..

친구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무 길어서 요점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너 여자친구 너말고 2명 더사귀고있다

그리고 서울간다고 친구만나러 간다고 하는거 서울 강남에 남자 친구 만나러 가는것이다  

주말마다 연락이 안돼는 것도 의정부에 남자 만나느라고 전화 안받는거다

그리고 그 여자 핸드폰 2개인 것은 남자 때문에 그런거다

서울 갈 때는 너가 아는 핸드폰 말고 그 서울 남자랑만 연락하는 핸드폰 가지고 가는거다 ,그리고 그여자 결혼했고 지금 아이가 7살이다 ,

그리고 그 여자 나이 너한태 속였다  지금 나이보다 더 많다 30살넘었다 ,

그리고 남편은 지금 교도소 가있다 그리고 강남서 룸싸롱에서 일하다가 사귀게된 남자가

지금 그 서울 남자다 

 

애가 7살 ,남자 저랑 같이해서 3명 그리고 남편은 교도소 이혼은 하지도 않았고여 ~~ 저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

친구한테 그 말이 사실이냐 했더니 친구도 그러더군여 나도 내 여자친구 한테 들은 이야기다 라고 ~

전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할 말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 전 아직도 만나고 있습니다 ,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여자는 항상 저를 애타게 하고 보고싶게 만듭니다 ,

지금도 보고싶구여 ,

그리고 그 여자한테 물어봤습니다 , 나 좋아하냐고 그러더니 그여자가 그러더군여

좋으니까 만나지 싫으면 왜만나냐공 ,,

3다리 걸치면서 표정하나 안변하고 거짓말 하는 그녀가 너무 야속하더군여,,

저는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

그냥 그녀한테 말하지 않고 지금은 지켜만 보고만 있습니다 ,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자기를 헤어지기 싫답니다 그냥 편하게 만나자고 합니다 ,

이런 그여자한테 복수를 해야 할 찌? 아니면  ,그냥 연락오면은 무시하고 헤어져야 할지?

너무 배신감이 들고 저를 이용한것이 너무 억을 합니다. 저는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었는데 말 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친구가 이야기를 하기전에 친구 여자친구랑 내 여자친구랑 새벽에 싸웠습니다 ,

싸운 그 날 아침에 여자친구가 아침 7시에 술이 취해서 전화 왓습니다 . 만일 언니가 아니면 너 친구가 내 이야기하면은 그 이야기 듣고 믿던지 말던지 그건 너 선택이라고염

그래서 저는 너한테  듣고싶다 너가 이야기 해서 자신을 믿어달라고 말하는 것이 정석이 아니냐고

말했더니 그녀는 그랬습니다

내가 말하기싫다 그리고 그 이야기 들어서 나랑 헤어져도 나는 너 원망하지않겠다고 여~~

전 아직도 그녀에게 모른척 하고 있습니다 ,,

너무 그녀를 좋아하기 때문에 여 양다리가 걸쳐도 아기가 있어도

그녀는 저한테 사랑스러운 여자일뿐 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자기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도 표정하나 바뀌않고

거짓말을 들켯을때도 눈으로 직접 보지도 않고선 왜 거짓말을 했다고 추측하냐고

오히려 적반하장 합니다

그렇 때 마다 정 이 떨어지지만 그 때  뿐입니다

마음이 움직이질 않아여 어떻게 해야하나여 그리고 이여자는 저를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있나여 ?

저는 지금 가지고 노는건가여 ?

 

제가 돈이없어서 능력이 없어서 너에게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그만 만나자고 하니까

너 를 만나는 건 너에게 바랄려고 만나는것이 아니다 라고여 ~~

저 좀 도와주세여 ~복수를해야돼나여 아니면 어떻게 해야하나여 ,헤어질려면 어떻게 해야하고

잡을 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여 ~~

 

p.s

저에게 따끔한 충고와 격려를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 사 드립니다 .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인제 알았습니다 .

제가 병신이라는 생각도 들고여 왜 철없이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잠시 나마 미친짓 한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부모님이 돈벌어서 대학 등록금 대주시는데 자식이라는 넘은 철없이

여자에 미쳐서 허우덕 거리고 있으니 제자신이 정말 초라해 보이내염 .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 마음이 후련 합니다 .

아직도 가끔 생각은 나기는 합니다 .

ㅜ,ㅜ

그래도 후회는 없습니다 .헤어진는것이 잘 한거 라고 생각 합니다 . 

감사 합니다 여러분 더우신데 더위조심하시구여 ..

그럼이만 꾸벅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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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죽순죽돌이...|2005.08.10 11:10
난 나이트가서 저렇게 눈맞아서 노는것들보면 사람같지도않던데..그리고 두번째봤음 죽순인걸 알았어야죠!! 뭐 님도 죽돌이같군요.. 암튼 요즘 미친여자 남자들 많습니다. 참 정신나간것들이 나이트에서 부킹해서 사귀고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님은 그런 얼빠진것들에 속하고.. 또 분별력까지 떨어지는 바보이군요.. 대체 이글을 왜 올린겁니까? 어떤 리플들이 올라올거라 생각하셨는지... 좋은말들이 나올거란 생각은 하고 올렸겠죠? 다들 그녀를 욕하겠지했겠군요? 그리고 애가 7살이고 그렇게 노라났음 됐지 뭐 "어떻게 해야하나요"가 무슨의미가있죠? 정신차리세요.. 님그렇게 살라고 님 부모님 님 낳으시고 멱국 드신거 분명 아닐거예요!! 나이트 사람 부비적대고 시끄럽고 그런곳에서 얼마나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 만날라고 그런데서 사람을 고릅니까? 님도 보아하니... 오봉순이들이나 술집것들이 취향에 맞나봅니다. 정신차리십시오... 뭐 복수라도 할건가요? 웃깁니다.
베플베플 정말 ...|2005.08.10 11:30
요즘 이런 사고방식 가진 사람들이 많은 세상인가? 이보세요. 글쓴님. 그 여자분은 유부녀입니다. 님이 그여자 만나 즐긴다면 그건 불륜이고, 그 여자 남편한테 죄짓는 거죠. 괜히 그 이상한 여자랑 동급으로 떨어지지 마시고 빨랑 끝내세요. 부담 없는 유부녀랑 실컷 즐기라는 남자들, 꼭 저런 남자들이 부담없이 유부남 만나 즐기는 여자들 보면 걸레니 뭐니 하며 거품 물더군요. 제발 임자 있는 사람들하고는 연애같은 거 하지 말고 삽시다. 임자있는데 한눈 파는 사람들, 그 사람과 연애하는 사람들 모두 똑같이 나쁜 겁니다. 글쓴님도 이제라도 그 여자의 실체를 알았으니 빨리 끝내세요. 괜히 그런 사고방식 오염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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