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들이 말하는 술집여자 입니다
제나이 이제 19살 아직 한참 어린 나이입니다 ..
어렸을때는 아버지라는 사람에게 수도없이 성폭행과 폭력을 당했습니다 .
몇번을 도움을 받으려고 이리저리 알아보고 다녔지만 ..
아무도 남의 가정일이라 도움을 선뜻 내주지를 않아 그냥 가슴속에 묻고 살고있습니다
중고등학생때는 흔히 이반이라고 불리면서 여자와 사겼습니다
그때는 여중 여고를 나와서 그러는 사람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때 제가 여자를 사겼다는것에는 후회는 없습니다 ..
그리고 지금 ..
부모님에게도 버림받게돼고
고1때 병으로 휴학을 한뒤에 아버지집에서 도망쳐나와
혼자 동생하고 힘들게 살고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엄마가 조금씩 도와주고있었습니다 .
그래서 아르바이트하면서 충분히 먹고 살수있었고요
그런데 지금은 엄마도 신용불량자가 돼고
엄마 힘든거 알기 때문에 제가 취직했다고
그러니깐 더이상 안도와주셔도 된다고 말하고
친구소개로 노래방 도우미라는걸 하게됐습니다 ..
보도방 아시죠 ? 노래방이아니라 노래클럽으로 나가는거라
술집여자라는말이 더잘 어울리겠죠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이였습니다
이상한짓도없고 그냥 노래부르고 놀다나오면 15000원 준다는 말에 시간당
돈을보고 호기심에 갔습니다
한번 하니 돈때문이라도 그만둘수없게 돼더라고요
지금은 2차도 나가면서 점점더 그쪽으로 빠져들고있는걸 느끼지만
쉽게 발을 빼기도 힘들더라고요 ..
다른직장도 알아봤습니다 ..
중졸에 미성년자인 제가 많이 받을수있는 월급이 100만원이더라고요 ..
하기싫습니다 ..
하지만 쉽게 발을 빼기힘듭니다 ..
어떻게 해야 .. 발을 뺄수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