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얼짱여친?? 뭐가 그리 문제인지요.. 소인배들의 눈에는 모두가 그렇게 보이는 법입니다.
님.. 이것만 생각하세요. 당신도 소중한 존재이고 여자친구도 소중한 존재이지요.. 여자친구를 진정으로 아끼고 끝까지 사랑해주실 자신이 있으시다면 소인배들의 말과 행동 그리고 눈빛에 흔들리지 마세요.. 아니 개의치 마세요.. 세상은 서로 인연이기에 만나고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소중한 인연을 단지 남들의 눈치때문에 괴로워 한다면 님은 좀더 용기와 패기를 지녀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좀더 적극적으로 자신을 가꾸어 나가보세요.. 외형으로 가꾸라는 말이 아니라 내면적인 아름다움.. 그러니까 내실의 명품화를 이끌어 내세요... 탈무드 격언에 보면 -항아리 속의 동전 하나는 시끄럽지만 꽉차면 조용하다- 라는 격언이 있답니다. 외형은 단지 외형일뿐입니다. 내실을 가꾸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멋있는 그리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비춰질것입니다.. 참고로 전 나이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사람입니다. 이런말 했다고 해서 늙은사람이라 생각 하실지 몰라서... 님의 글이 진정 사실이라면 전 님에게 한마디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행복은 소용이 없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