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주) 아로하 다니는 간부입니다. 절대로회사광고아닙니다.
제 신분을 밝히는 거고..
일단 글쓰신 요지는 충분히 알고있습니다.
제가 볼때는요, 그 남성은 다시 온다해도 파렴치한 일만 할것같네요. 마담뚜들이 연수생들 달라붙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마담뚜들이 그 남성한테달라 붙는다해도 그남자는 쉽게 결혼은 못합니다.
그이유는 결혼정보업계에서는 잘 알지요,,,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다른 남자를 찾는게 나을듯합니다.
그런남자 못잊구 계속있는다 하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결혼해도 문제이고 안해도 문제이면 안하구 문제가 안생기는 방향이 좋을듯합니다. 한번 배신은 또 배신합니다.
그리고 지방대 운운하시는데 사실..그렇습니다. 연수생도 레벨이 있습니다. 저희 결혼정보회사도
지방대 출신 사시 합격자는 알아주지도않고, 찾지도않습니다.
그러니,,사시가 좋을건 못됩니다. 본인이 사시때문에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사랑을 해서 그런건지 한번도 생각을 해보시고, 사랑을 해서 임신이 되었는데 수슬을 몇번한거에 대해 그남자한테정중이 고지를 다시해줄 필요가있습니다. 그남자는 그거에 대해 인정조차 않는것같고, 물론 쌍방의 말을 들어봐야하지만, 안들어 봐도 뻔하군요, 일단, 헤어지세요, 그리고 다른남자를 만나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자신개발을 하시면서 좋은남자를 찾는게 우선일듯하네요, 너무 스트레스 우울해 하지마시고,
그남자한테 복수한다는 생각 조차도 버리세요, 복수는 헤어지는것입니다.
그리고 요즘 누가 결혼하는데 바리바리 쌓아 가지구 갑니까? 안그렇습니다.
요즘들 다 배운사람들이라 그렇게 원하지않습니다.
서울연고대 사시생들은 웬만하면 그렇게 요구 안습니다.
집안 환경 어렵거나 지방대 출신이 그럴확률이 높습니다. 한마디로 봉잡는거겠죠? 아무튼...
힘내시고요, 너무 우울해하지마세요, 좋은일은 반드시있을겁니다. 화이팅!
아로하 결혼정보 기획실장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