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 Pont Mirabeau
Dis Moi Que L'amour
Le Pont Mirabeau - Marc Lavoine
Sous le pont Mirabeau coule la Seine
Et nos amours
Faut-il qu'il m'en souvienne
La joie venait toujours apres la peine
Vienne la nuit sonne l'heure
Les jours s'en vont je demeure
Les mains dans les mains restons face a face
Tandis que sous
Le pont de nos bras passe
Des eternels regards l'onde si lasse
Vienne la nuit sonne l'heure
Les jours s'en vont je demeure
L'amour s'en va comme cette eau courante
L'amour s'en va
Comme la vie est lente
Et comme l'Esperance est violente
Vienne la nuit sonne l'heure
Les jours s'en vont je demeure
Passent les jours et passent les semaines
Ni temps passe
Ni les amours reviennent
Sous le pont Mirabeau coule la Seine
Vienne la nuit sonne l'heure
Les jours s'en vont je demeure

미라보 다리
미라보 다리 아래 세느강이 흐르고
우리들의 사랑도 흘러간다
그러나 괴로움에 이어서 오는 기쁨을
나는 또한 기억하고 있나니
밤이여 오라 종이여 울려라
세월은 흐르고 나는 여기 머무네
손에 손을 잡고서 얼굴을 마주 보자
우리들의 팔 밑으로
매끄러운 물결의
영원한 눈길이 지나갈 때
밤이여 오라 종이여 울려라
세월은 흐르고 나는 여기 머무네
흐르는 강물처럼 사랑은 흘러간다
사랑은 흘러간다
삶이 느리듯이
희망이 강렬하듯이
밤이여 오라 종이여 울려라
세월은 흐르고 나는 여기 머무네
날이 가고 세월이 지나면
가버린 시간도
사랑도 돌아오지 않고
미라보 다리 아래 세느강만 흐른다
밤이여 오라 종이여 울려라
세월은 흐르고 나는 여기 머무네

마라보 다리 <아뽈리네르詩>
미라보 다리 밑으로 센느강이 흐르고
우리의 사랑도 흐르네
기쁨은 항상 고통뒤에 온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밤이 오고 시간이 울리고
세월은 가지만 나는 남아있네.
손에 손을 잡고 얼굴을 마주보며 서 있자.
마주잡은 팔 밑으로
영원히 바라보기전에 지친 물결이 지나가더라도
밤이 오고 시간이 울리고
세월은 가지만 나는 남아있네.
사랑은 이 물이 흐르느 것처럼 떠나가고
사랑은 떠나가네
삶이 느린 것처럼
희망이 격렬한 것처럼
밤이 오고 시간이 울리고
세월은 가지만 나는 남아있네.
날이 지나고 세월이 지나도
흘러간 시간과 떠난 사랑은 돌아오지 않고
미라보 다리 밑으로는 센느강이 흐르네
밤이 오고 시간이 울리고
세월은 가지만 나는 남아있네.

Marc Lavoine(마크 라부안)은 1962년 8월6일 롱쥐모 태생.
8살때 니노 페레의 음악을 듣고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으며 83년 두번째
싱글 앨범인 '너와 함께 하는 비긴춤'이 큰 히트를 한 후, 90년에는
'일요일의 사라'에 수록되어 있는 '친애하는 그대에게'와 '퐁텐느 거리'가
히트함으로써 명실상부한 히트가수의 대열에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