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결혼을하구 애기덜하구 마눌하구 잼나게
살고 싶다~~~~
하지만 애덜은 뭐 나혼자 낳나?????
에긍~~미챠!!
올 추석에두 고향집에 가야하는디 걱정이
앞선다~~ 집에가면 부모님들의 성화와 친지들의
따가운 눈초리를 어떻게 대한담???
하지만 나둥 결혼을 하고 싶어한다~~~아주 몹시
하지만 어디 제눈에 안경이라구 맘에드는 여인을
쉽게 만날수 있나~~~
부모님덜은 선이나 보라구 하구 아님 다필요없으니 외국인여자두
괜찮다구한다~~~에구 내신세가 왜이리 돼었나???
올 추석에는 일핑계로 가지 말까??? 안돼는디~~~
모르겠당@@@@@ 어케 돼것징 친구넘들이 넘 부럽당`~~~~~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