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계선 없는 사랑

김재춘 |2005.08.17 13:40
조회 955 |추천 0

 이 사랑이라는 단어는

시간을 초월하고 나이를 뛰어넘고 국경을 왕래하며

그 어~~~~디에서나 비밀번호없이 통용되고 사용 되어지는

용어인 것 같습니다

 

사랑하나를 얻기 위해  부모 형제  자식들 남편 아내  가까운 친척들은 물론

친구들을 버리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나라라도 팔아 먹기도 하고

나라의 백성들이라도 노역에 사용하기도 합니다

자기의 사랑은 말로 표현 못하는 크고도 깊고 넓은 사랑

남들이 이해 못하는 사랑 

오직 자기만의 사랑  이라고 빡~~~빡 우기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 지금 나에게 다가와 사랑이라고 느끼게 하고

이런 사랑 저런 사랑을 생각하게 할 때

 이 사랑이라는 단어속에 숨겨져 있는 여러 모양의 형상과 그 뜻이

무엇을 말하는지 정확히 알 수도 없는 것 같고요

 

사랑도 남에게 알려주기 위한 사랑이 있고

둘만이 나누는 사랑이 있는 듯도 합니다

이미 만들어진 사랑도 있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한 시나리오에 의한 사랑도

보이는 듯도 합니다

 

사랑 그리고 이별

대중가요의 70~80%는 사랑에 대한 가사라고 누군가 말씀하시던데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에 씨앗이라고 말하겠쏘요~

 

가슴 아프게 가슴아프게 ~ 

 

처음시작된 서로간의 사랑의 고백에 의한 약속과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한 자기사랑

자기의 노력 자기의 의지를 사용하고

스스로 자신에게 속아버린 사랑의 이중성 속에

전쟁과 평화를 경험하고

믿음속에서 다시 붙잡게 되는  사랑의 완성을 통하여

 

그대는 하늘로 부터 내려준 귀한 선물이라는

노래까지 부르며

사랑의 과정속에서 처음사랑과 나중사랑안에서

진정한 자유함을 누리며

사랑안에서 믿음을 가지고 뿌리를 내리고 세워져

열매맺어 가는  그 기쁨의 자리에서  잠시 내려와

 

내 사랑 한번도 나를

실망 시키신 적 없고

공평과 사랑으로

나의 가슴을 채워주셨네 ~~

 사랑의 노래를 부를 때 

 

그 사랑안에서 호흡이 있는 자마다  함께  마음을 같이 하여

아직  내가 잡지 못하고  아직 채워지지 않는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그 나머지 사랑을  나의 빈잔에 채워주라는 소망을 가져보는

마음의 사랑은

어느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사랑이야기가 아닌가 합니다

 

때로는 당신 생각에

잠못 이룬 적도 있지만

요즘 날씨가 더워서 잠을 못자는 경우도 많으니

이와같을 때엔

가까운 영화관 동막골에 가셔서

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들의 사랑도 느껴보시고

괜히 옆으로 새는 사랑속에서  박수받다가

집을 떠나게 되고  가까운 형제 자매들과 헤여지는

상처를 경험하여 상처에 상처를 더하고 살아가고

또 남들까지 상처받게 하는

사랑의 배신자들은 되지 않는 아름다운 가을

선선한 가을 상큼한 가을 새로운 모습으로 보이는 가을을

맞이 하신다면

어느새 다가온 그 님의 손길이

떨어져 스쳐가는 과거시간의 서러움과   슬픔과

아픔의 낙엽위에

새롭게 다가오는  가을향기로 스킨십하며

그동안 보고픔과 그리움속에서 기다리던  하나님과의 사랑의 언약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둘이 하나되는 새로운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제 자신에게도 다짐해 봅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

내게도 사랑이 사랑이 있었다요

그것은 오로지 당신 뿐이라요

 

여기에 나오는 노래곡은 몇개 일까요?

알아 마추시는 분

 

우리서로 사랑합시당

말과  혀로만의 사랑 형식적인 사랑 실천없는 사랑이 아닌

진실함과 순전함으로 사랑합시당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 사랑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던디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