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올립니다..*^^* 주말에 울 아들래미 보러가구.....화요일에는 무지 바빴고....
어제는 울 귀여운 아들 백일 사직 찍으러 가서..이래저래 바빠서 신방에 못들어왔네요...![]()
그 사이에 올라온 글 읽는다고 숨차...헉...헉...
오늘 부터 뽀송이랑....울 오빠랑...아침 운동 하기로 했습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근처에 있는 초등학교 운동장을 뛰기로 어제 울 오빠랑 약속했습니다.
울 아들 가지기 전에는 그냥 통통한 편이였는데....울 아들 놓고 나서 배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오늘 아침 6시.....겨우 눈을 떠......울 오빠랑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갔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들이 많이 나오셔서 걷고 있더군요.
저 뛰는거 무지 싫어 합니다. 그래서..울 오빠한테....
오빠야....빨리 걷는게 더 운동 된대.....![]()
그러면서 빨리 걸었습니다....근데 울 오빠 그냥 보고 있을수 없나봅니다.![]()
손잡고 달리더군요..
이런 나쁜X
안하던 걸 하려고 해서 그런가 숨차 죽는줄 알았습니다.
운동하고 돌아와서 출근준비하고 왔습니다....
오늘 부터 열심히 운동해서 이 살들과 이별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