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얼마 안되지만 너무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8월8일날 전 네이트 쇼핑몰에 들어가서 원피스 하나를 구입을 했습니다
선불로 37800원을 카드(조흥은행:체크카드)로 결제를 했구요.신청한지 5일이 지나가도 연락 한통없었고 네이트 쇼핑몰에 "주문/배송" 사이트 확인시"발주확인"이라고만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 언제 도착하는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서 네이트 쇼핑몰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사이트가 있었어요..그래서 아직까지 왜 배송이 안왔는지 언제쯤 도착이 가능한지 연락 부탁드린다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최대한 빨리 답변을 해준다고 해놓고 연락은 커녕 답변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7일째 되는날 또 메일을 보냈습니다 아무런 연락이 없냐고.. 솔직히 인터파크 쇼핑몰 같은 경우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는 문자라도 옵니다 근데 네이트 쇼핑몰은 제가 문의를 해도 연락한통 없습니다.그래서 기븐이 나쁘다고 취소를 하겠습니다 라고 글을 남겨 놓았습니다
전 분명히 취소를 했는데 계속해서 "발주확인"이라고만 나와있습니다
네이트 쇼핑몰을 운영한다면 고객이 취소를 했는지 안했는지 메일하나도 확인을 안한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8일째 되는날 1577-4249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과 통화를 했죠 자초지정을 말을 했더니 해당업체(안단테)에서 월요일까지 휴가라구요..그건 이해합니다 그러면 사전에 말이라고 해줄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해당업체 휴가를 하면 네이트 쇼핑몰에서도 메일을 확인을 할수 있는게 아닙니까 네이트쇼핑몰 고객은 해당업체를 보고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네이트쇼핑몰에게서 구매하는건데.. 메일하나 확인을 안하냐고 했더니 너무 많아서 바빠서 확인을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최대한 빨리 배송을 해준다고 하길래 너무 기븐이 나쁘고 옷한벌 사는데 2주이상 걸린다면 가까운시내에서 구입하지 네이트쇼핑몰에서 왜 구입을 하겠냐고 이렇게 어려워서 살수있겠냐고 말을하고 취소한다고 분명이 말을 했습니다 상담원왈"죄송합니다 그러면 3일이후에 통장확인을 하세요 꼭 처리를 해드리겠습니다"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로부터3일후 통장을 확인을 했더니 돈이 없더라구요
다시 네이트 쇼핑몰 주문/배송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을 했더니 이젠 배송완료라고 나와있네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또다시 1577-4249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과 통화를 하면서 자초지정을 다 이야기를 말했더니 업체와 통화를 해서 확인을 하고 취소 처리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게 말입니까??그러면 아직까지 업체랑 연락이 안되었단 말입니까??
전 분명히 인터넷 메일에서도 취소를 했고 처음 상담원 한테도 취소를 했습니다..너무 화가나서 처음에 상담했던 상담원을 바꾸라고 했죠 어제 집안 사정이 있어서 나오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먼저 퇴근을 하기전에 해결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분명히 화가 났다고 무척이나 불쾌 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 하고 집안 사정때문에 취소를 못했다...이건 아니죠.........너무 화가 나서 장난치냐고 했죠 상담원 하는말이 취소는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늘 당장 돈을 넣어라고 말을 했습니다 상담원왈 네이트 쇼핑몰은 오늘 취소 처리를 하지만 카드회사에서 환불을 할땐 일주일이상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제품 구입하고 취소한 고객은 일주일뒤에야 돈을 받을수 있다는건가요 고객이 선물로 지급하면 돈을 잘 받아챙기면서..너무 화가 납니다 그때까지는 좋습니다
제가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 올릴 마음도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화가 나게 된건 그다음날 바로 오늘 오후에 02-959-2151라는 번호로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물건을 배송을 했는데 왜 반품이 되어서 돌아오는지에 대해서 물어보더군요..정말어의가 없어서 전화하는 곳이 어디냐고 했더니 해당업체(안단테)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라고 하냐고 네이트 쇼핑몰에 취소를 했고 분명히 상담원이랑도 통화를 했는데 무슨소리를 하냐고 했더니 해당업체인 자기는 전해들은 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취소 통보도 받지 못했다구요 벌써 2주가 넘어가는데...해당업체 아가씨 하는 말이 고객님께서 네이트쇼핑몰에 취소를 한거지 해당업체에 취소를 한것이 아니라서 모른다고 하고 이제서야 취소를 한답니다 그래서 말을 했죠 제가 분명히 사이트에서 업체 전화번호를 알려고 해도 확인이 안되더라 그러면 전화번호가 기록이 있어야지 전화를 하죠 라고 했더니 공지사항에 전화번호가 있다고 무슨 말을 하냐고 그러더라구요..그렇게 말하고는 취소해드리겠습니다라고 말을 하고 말을 하는 도중에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요 네이트쇼핑몰에 또 전화를 했습니다 업체랑(전화했던 아가씨)랑 꼬옥통화를 하고 싶다구요 말을 했죠 그리고 해당업체 전화번호가 네이트에 남겨져 있습니까 없습니까라고 네이트쇼핑몰 아가씨 한테 물어봤습니다 상담원왈"고객님 해당업체 전화번호는 기록이 되어있지 않습니다라고 하더군요"도데체 누구말이 맞는건지..10분후 전화가 왔습니다 업체 아가씨한테서 죄송하다고.. 말씀을 다한지 알고 전화를 끊었다고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서비스쪽에 있는분이라면 고객이 전화를 끊고나서 끊는지 기본예의도 안배움니까??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했죠 그 업체아가씨 또 물었습니다 정말 사이트 전화번호가 있냐구요 정말 있다고 전화번호도 불러주더라구요 네이트 쇼핑몰 아가씨랑 업체아가씨랑 왜이렇게 말이 틀리냐고 말했더니 서로 잘모른다고 합니다
정말 어의 없습니다........
더 웃긴건 네이트 쇼핑몰 아가씨가(2번째 상담했던 아가씨) 반품 처리할경우 카드에서 돈이 들어가는데 일주일 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이제는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내일까지 돈을 보내준답니다...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