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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남]<< 너...데체 어떤넘이냐...순수남아시는분은 다 아실듯...모아봤어요~ㅋㅋ

-ㅅ- |2005.08.23 17:29
조회 854 |추천 0

해석 남과 여

 

이코너에 언제부턴가 이상한글들과 이상한 리플들이 돌기 시작했는데..

 

아뒤는 언제나 순수남~!~!~!

 

가끔씩 순수꽃미남이라 자칭하여 사람 헤깔리게 합디다..-ㅅ-;

 

흠흠..;;

 

머...나름데로 잼있는글같아서 모아봤어요~ㅋㅋㅋ

 

글번호 - 77080

제목 - 여자들은 제발 깨끗하게좀.;;

작성자 - 순수남


친구들과 서울 신천에 해X나이트를 갔읍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없고해서 친구들이 놀자고 해서 갔습니다


룸잡고 놀앗는데 여자들 하나둘씩 부킹해서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저안테 붙는 여자들이 좀 많아서 친구들이 짜증을 냅니다 ㅡ,ㅡ


한여자가 붙었습니다 저보고 오자자마 키스해달라고 조릅니다.


하여튼 그여자 나이 25라고 합니다 이뿌게 생겨서 좀 당황했지만 어쨌든 그여자


가치 나가자고 합니다 <- 원래 남자가 거의 하는말인데;;


나가는데 그여자 여자친구가 어디가냐고 못나가게 합니다


그여자 집에 간다고 하고 저를 대리고 나와서 모텔로 갔읍니다


근데 이여자? 샤워는 저만하라고 합니다 자기는 귀찮타고 ㅡ,ㅡ


이런여자 ? 개념이 있는걸까요 ㅋㅋ 정말 냄새는 못참는데 하여튼 쫌 맘에 들어도


샤워하는 센스를 가져야지 않을까요


이런여자 살면서 몇번봤씁니다 원나잇이라도 매너는 지킵시다 ㅎㅎ


베스트 리플

전냥 - 이런글 올리기전에 대화명이나 바꾸시지,,


 

글번호 - 77094

제목 - 강남 N클럽에서 있었던일

작성자 - 순수남


인터넷 카폐에서 아는동생들과 강남에 N모 클럽에 갔습니다


흠 다 잘생기고 다이뿐 그런 광경;;


요즘 부비부비의 열풍. 저는 뒤에서 지켜만 보고 있었는데


여자 2명이서 부비부비춤을 걸어 오는 겁니다.


귓속말로 여자2분이 서로 맘에 있으시다고 누가 괜찮냐고 물어봐서


제가 당황을 아니할수가 없었습니다 ㅡ,ㅡ


이런 난감한 상황에 말을 못하고 그냥 춤추면서 즐기는데


여자분들은 집요한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락처만 받고 그만 두었습니다. 요즘 대세가 여자가 작업거는건지.


클럽에서도 놀자는 분위기 보다는 작업의 분위기가 많이 느껴지더군요


그런데 여자분들 얘기 잘들어보면 거짓말을 많이 하는거 같더라구요.


솔직한 여자가 이런곳에는 없는걸까요..


베스트 리플

GG - 방에서 쳐박혀 있으면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햇볕이 드는 날이면 눅눅해진 이불도 널어서 말리시고 샤워하고 산책도 나가고 하세요. 당신도 분명 정상적인 생활 할 수 있습니다. 자꾸 상상속에서 헤메지 마세요. 자! 이제 문을 열고 나오세요.


 

글번호 - 77109

제목 - 제가 작업을 걸기전에?

작성자 - 순수남


여자쪽에서 작업을 먼저 걸어 오거나 여자분들끼리 서로 맘에 든다고 싸우는데요?


아니면 대화하다가. 제 외모만 보고 여자친구가 있을꺼 같아서 말을 안걸었다거나..


그런경우가 있거든요


이래서 여자친구가 없는데 나이트나 클럽에만 가면 여자들이 잘붙내요 ㅡ,ㅡ


평소에 소개팅이나 미팅을 하다보면 여자들이 싸워서 쫑나는경우?


아직이래서 여자친구가 없거든요 ㅡ,ㅡ


우짜면될까요? 저 쏠로에요 붙이고 다닐수도 없고;


베스트 리플

이현철 - 치료부터 받아보셈

 

 

글번호 - 77118

제목 - 나이트만 가면 잘노는 여자.

작성자 - 순수남


평소에 순진한척 하면서 나이트만 가면 변하는 여자들


음지에서만 잘노는분들이 많턴데 원래 그런가요?:


남자들도 그런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여자분들 나이트 중독이신분들은


맨날 나이트 가더라구요


그것도 병인지 궁금학군요 ㅋㅋ 전 궁금한게 많아서 자꾸 질문하게 되네욤 ㅎㅎ


애인이 없는 꽃미남이라 그런가봐요 ㅎㅎ


베스트 리플

야.... - 꽃미남 사진이나 공개 해봐라....그럴 배짱도 없으면서 초딩처럼 글 썼네 풉~~

환자네 - 얘 또 왜이래. 꼭 사흘에 한번 이런애보네... 얼굴도 볼거없고 주제도 안되서 방학에 할짓도 없는애들이 꼭 이러더라 ㅉㅉ 글 밑에부터 싹 다지워 ㅉ 니 망신이야 모르겠니? 잘생긴놈들은 안그래... 왜냠 내 남친이 안그러거덩~ ㅋ

 

 

글번호 - 77120

제목 - 2:2로 미팅을 한후..

작성자 - 순수남


신촌에서 친구와 함꼐 미팅을 하게되었습니다


여자 2분이서 나왔는데 1분이 연예인 김민선을 닮은겁니다


그여자분도 내심 첫인상으로 절찍은듯한데 어쨌든 눈빛만 주고 받고


밥먹고 술을먹으루 갔습니다


다른여자분이 제옆에 앉게 되었고


얘기를 하다가 제친구가 그김민선 닮은분을 맘에 들어해서.


그냥 있었습니다


한참후에 화장실을 2분이서 가는겁니다


저도 화장실이 급해서 따라갔는데 안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서로 제가 맘에 있는데 양보해달라는 그런말?


그말을 들은저도 그김민선 닮은분에게 호감이 있었기에


연락처라도 알아내야지 하는생각을 했습니다


술집을 나가게 되었는데 친구 다른여자한분이 그냥 뛰어가는겁니다.


두분이서 싸우게 되었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되서


연락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제가 잘못한게 있어서 그런걸까요?


베스트 리플

자뻑이군.. - 둘다 너를 시러해서 그런거다..내가 옆에서 봤거든..

zzz - 완전 욕먹는걸 즐기는 변태- 드디어 여기 게시판에도 사이코 붙었다-_-

 

 

글번호 - 77143

제목 - 나이트에서 만난 부킹녀와;;

작성자 - 순수남


오늘5번째 씁니다


영등포 인xxxxx나이트에서 부킹해서 연락처 받은 22살 여자가 있었습니다


클럽다니고 그런거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연락처 받앗서


주말에 만났거든요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보기로 하고 만났습니다


밖에서 만나니 조금 느낌이 틀리더군요^^ 다들상상 가능하시죠 ㅎㅎ


어쨌든 쿨한 느낌이었습니다 키165 48정도 몸매 ;


어쨌든 이여자 만나서 부터 서먹거립니다


말걸어도 문자질만 해댑니다 . 짜증나서 말 별로 안했거든요 ..


영화 끝나고 가는길에.. 오빠왜이렇게 말이 없어? <- 이런말 합니다


알고보니 다른친구들 약속잡느라 문자보내느라 바빴나봐요


그리고 하는말이 오빠 말이 많을줄알았는데 말이 없다고 시무룩한 표정


제가 말걸때는 딴짓하더니 이제와서 그런소리 하니 저도 기분이 별로 안좋턴데요


흠 이런여자 어떻게 생각해야 되나요.? 그여잔 저안테 호감이 있는걸까요


제나이 26.5입니다^^


쩝.... 암튼 서로 뭔가오해가 있는듯한? 느낌이었는데


베스트 리플

전냥 - 왜 자꾸 글올리니?

 

 

글번호 - 77149

제목 - 여자친구가 없어서...

작성자 - 순수남


여자친구가없어서 나이트와 클럽 주말에 몇번가봤습니다..


뭐 주말에 마땅이 할것도 없었구요 그런데 시선이 다들 나쁘게만 보시는데


그리고 노인네 취급좀 하지맙시다 ㅡ,ㅡ


제가 가보닌깐 저보다 여자들이 더 설칩니다........


제가 얘기한대로 그래도 이구요 거짓말 하나 안했습니다


여자분들이야 말로 자제하세요 ㅎㅎ


베스트 리플

순수개뿔 - 이런 떠라이같은... 니 글 게시판보다가 자주 봤다. 열라 또라이 같던데 나이 그정도 쳐묵었으면 좀 철좀 들어라 인간아. 허구언날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랑 원나잇이나하고 참 한심하다. 니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이나 해라. 쯧쯧...

 

 

글번호 - 77203

제목 - !오늘 최강 톡톡 ㅡ,ㅡ 채팅한후! 여자가 집으로 오라는데?

작성자 - 순수남


일전 일입니다. S모 채팅 사이트에서 채팅을 했습니다.


게임하다가 잠깐 한건데


방제가 -> 대략 애인찾는다는뭐 그런글. 사진유 라고 프로필에 올려놨더군요


방안에 남자들이 득실득실 거립니다.


나이들도 대부분28-30


제가 들어가자마자 우리 만나기로 했는데 못만났다고 맨트를 날렸습니다


그랬는데 갑자기 이여자(방장) 말이 없어진겁니다


귓말로 전화번호를 주더라구요 . 호호 이게 왠일이냐 하면서 저는


전화를 했습니다. 딱 10초만에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이런경우 처음이라


전화를 했는데 혼자 자취를 하나봅니다 지금 혼자 있는데 자기집으루 오라는겁니다


그래서 이여자가 지금 미쳤나 하는생각이 들더군요 . 갑자기 떨리대요. 장난으루 그러는건지


알고 . 자기 지금 무섭다고 와달라는겁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마음으로 다시물어봤는데 와달라고해서 택시를 타고 한번가봤씁니다


근처에서 전화를 했는데 자기집 위치를 설명해주더니


대문앞에서 있으니 여자애가 얼굴만 쏙 내밀더니


들어오라는겁니다. 암튼 혼자사는것 같기는 하더라구요 집에서


이여자 학생인거 같은데 즐기는 수준으로 만날려고 합니다 ㅎㅎ


이런경험이 많아서 이렇게 하는거겠죠?


대략 좀 어의없고 황당한 경험


이런여자의 심리는데체 뭐에요? 여자분들은 아실려나


베스트 리플

BK - 그여자 에이즈 환자일거요..

 

 

글번호 - 77221

제목 - 헤어지자는말은?

작성자 - 순수남


전 제가 먼저 절대 헤어지자는말 안합니다.


사귀던 여자와 헤어지자는말 제가먼저 안합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자기손해밖에 안되거든요


급한건 항상 여자쪽인것처럼 만드는 그런 연예방식?


여자들은 몸과 마음을 주지만 남자들은 무엇을 줄까요? 연예라는게 그런겁니다


남자들 일부러 여자들 찰필요는없습니다 좀더 기다리고 즐기세요


저의 연예방식이었습니다


전 무지 순수한 사람입니다. ^^


베스트 리플

닉네임 - 초딩!!

ㅉㅉ - 연애도 함도 몬해본게 연애방식이래-_- 한글이나 제대로 써라, 아 빨리 개학 해야할텐데..

 

 

글번호 - 77279

제목 - 여자친구가 안생기는 이유가 뭘까요?

작성자 - 순수남


1. 잘생겨서


2. 매력이 넘쳐서.


3. 여자친구가 있어 보일꺼 같아서.


4. 선수같이 보여서 말을 걸어도 피할때...


5. 넘 들이되서


6. 뻔뻔해서?


베스트 리플

닉네임 - 싸가지엄구 재수엄구 밥맛떨어져서 겟지??

 

 

글번호 - 77511

제목 - 동네 호프집 아르바이트 순수미녀;; 아 미치

작성자 - 순수남


한 3주전에 일입니다.


예비군훈련 다녀와서 우루루 친구들과 몰려 자주가는 술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거기 아르바이트 여자가 청순그자체 미녀 인겁니다 ㅎㅎ


동네에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사장형안테 물어봤씁니다. 누구냐고


공부하는 20살 여자애라고 합니다. 제나이 26.5 ㅎㅎ


군복입구 말걸기가 뻘줌했는데 얼음물 제가 직접뜨러가면서 . 말걸어 보았습니다


얘기좀 하다가 전화번호는 안주더라구요 ,... 하기야 군복입구 동네에서 그런짓을 ㅡ,ㅡ;


어쨌든 그때 포기하고 돌아섰씁니다...... 5일전에 또 술집에 갔는데 제가 아는척 했더니(이번엔 스타일 지대로) 저보고 웃는겁니다 ... 웃음의 의미가 좋아 보여; 호감이 있나.?


그런생각을 했는데 어제 다시 그호프집에 친구들이 있다고해서. 갔는데 그여자아이가 먼저 인사를 하는겁니다 ㅎㅎ.


친구가 저 아이 너안테 관심있는 눈빛인거 같은데? 혹시나 해서 어제 그아이 끝나는 때까지 기달려서


말걸어 보기로 하고 그녀가 나오기 한 2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그녀가 나오고 나서 따라가서 말걸라는


전화를 하고 있어서 그런데 제가 말거니 전화를 바로 끈터라고요 . 전 능청스럽게 이제가시나요?


저도 친구들이랑 지금 헤어졌거든요 제가 집까지 바래다 드리고 싶은데..... 하고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녀 우리집 바로 옆에 살더군요 ㅡ,ㅡ 헤어질순간 전화번호 를 알려달라고 하니. 망살이더라구요


제가 순수한 마음으로 그러는건데 전화번호를 달라고하니 직접 번호를 눌러줬씁니다....


그녀가 사장님이랑 약속했다고 전화번호 주는일 없게 약속했다고 하면서 얘기하는거였습니다,.


그럼 그녀가 정말 저안테 관심이 있는건지...... 오늘 전화를 2번했는데 신호만가고 안받더라구요


저안테 마음이 있는건지 ..... 아니면 예의상 그런건지? 어떤마음일까요 정말 순진하고 착한아이인거 같아... 마음을 모르겠네요


베스트 리플

닉네임 - 너 여자들이 너 못꼬셔서 안달이라며~~~~~~~~~~~ 웃기네 얘.... 니가 허구헌날 컴터잡고 이상한 글이나 올리고 헛소리 찌질스런 말이나 하고있으니까 여자들한테 비호감인거야 바보야.. 내가 여기서 어줍잖은 니글만 한 대여섯번 봤다!!!

 

 

흠흠...;;

 

모... 대충~ 여기까지...-ㅅ-;;

 

해석 남과여 코너에 단골이라서 순수남...<< 함 뜨고 싶어 쌩쑈하는게 참 불쌍해서

 

모음집으로 올려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근데...이거 보면 왜일케 웃음이 나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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