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전화요금고지서를 보니 처음보는 청구내역이 있더라구요..
KT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더블프리제"는 이동전화에 거는 요금을 할인해주는 거라고 하데요..
할인을 떠나서 내가 신청한적이 없는게 청구되어있으니까 알아바달라하니 7월초에 제이름으로 신청을했답니다...어이가음써서...
기억을 더듬어보니 KT전화국이라고 "더블프리요금제"를 설명하면서 가입하라고 하길래 나중에 필요하면 신청하겠다고 했고 그사람은 저와 통화했다는 증거가 필요하니 이름을 가르쳐달라고 하데요
별 의심없이 이름을 가르쳐줬답니다...이게 화근이될줄은,..젠쟝!!
님들 조심하세요!!! 그리고 다달이 청구내역 꼭! 확인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