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생입니다 그와 같은수업을들었죠
이런곳에 글올린꺼라곤 생각하진못했습니다
모 자랑할일도아니고 하니깐요..
알고지낸지도 서로 얘기한지도 별로 되진않았지만 우린 인사만 하던 사이에서
술자리를가치한후 같이 자게되었답니다...
학교 근방 하숙하는사람네집에서 (전여자입니다)...
그것도 둘만있다면 문제가 안되죠 집주있느있는그자리에서..(.집주인남자)
설마 제 삼자가있는데 불상사가 있으리라고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저 몸 막 굴리는 그런사람아닙니다
그렇다해서 처녀는아니죠
진짜 사랑하는사람과 첨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둘이서로 사랑했엇던사이였습다
모 지금 얘기 해봤자 지난일이지만 맘속으로도 사랑하며 늘 생각해오며
헤어짐에 아파하던 사람이였습니다...
다시 잘해볼맘도있었죠 그이와
그치만 그집에서 제 삼자가있는가운데 강간을 당한건 어쩔수없었습니다
소리치면 옆에서 자는 사람일어날까봐 행여나 학교를 다니지 못할까봐 엄청 겁이났습니다
여자가 함부로 아무곳에서나 잔다고 하실지모르겠지만
전 그런일 없을꺼라 생각하고 또한 있을리라 생각조차않했죠 설마
다른사람도있는데
절 덥칠까
남자들중 여자가있으면 마다 않하시는분도있다고 들었는데
(일부일지라도 전 들은것이니 이해해주시길)
전 그런생각은 못했거든요
사랑이 있어야 관계도 ...
첨엔 결혼해야 관계를갖을수 잇다 생각한사람입니다
술도 마시긴했지만 어느정도 컨트롤할수있는선까지만 마시고요
많이취할듯 싶다하면 집으로 향합니다
그날은 집에 갈수없는 상황이였기에 학교근방 하숙하는사람네 집에서 자게되었던거였죠
그게 제 인생에 실수였습니다
지금 억수로 울고 후회해봐도 소용이없는거죠
그날 그남자는(저를 겁탈한...) 옆에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 못을 내리고 관게를 시도했습니다
자고있던저는 옷을 벗길때 까진 몰랐습니다
술도 마셨겠다 알수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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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을했을때 눈이 확띄였습니다
정신을 막 차리려했을땐이미 관게를하고있었고요
저항하기엔 힘이 역부족이였죠
여자의 한ㄱㅖ란걸 느끼는순간 눈물이 나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관계를하는중에 소리조차 지를수없는내가 정말 비참했습니다
행여나 옆사람 알아차릴까 불안하고...
내가 비참코...
악몽같은순간이지나갔구요
저는 흐르는눈물을 참을수가없었고...
바로그순간 그집에서 나와 저희집으로 가려했습니다
그러나 술을 먹은이몸은 움직일 생각도없고 ;;
정신은 섰는데 머리가 너무아파서 도로 들어가 누었습니다
지금은 후회가됩니다 그때 길에서 자더라도 나갓어야 했다는걸...
그때 그사람이 팔을 내밀더군요 소리없이울기만했습니다
아침이올때까지
울다 잠들었구요
아침ㅇㅣ 되어서 저는 그사람을 피했으나 모두둘 모른눈척 분위기여서 티조차 낼수없었던지라
내색도 못하고 화장실만 왔다갔다했답니다...
나 당했다 떠벌릴수도 없었던거였구요
지금은 학교 나가기도 싫습니다...
아침에 그집에서나와선 일을 벌였던 그사람과 같이 집으가는길에 나섰습니다
그때부터 이런저런 얘기를했죠
절 조아했다고 이때 날 안 취했다면 날 다시 못몰 거 같았다고 했습니다
저 쓰린가슴 내리면서 그말 점점믿기시작했습니다
여자는 몸주면 마음간다는말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그후 헤어지고 여러 애길하면서 그사람에게 끌렸습니다
나이차가 나던사람이라 여짓것 만나왔던 사람들과 달리 성숙하다 느껴지기 까지했죠
그리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날 정말로 사랑해줄것 만 같았죠
첨엔 영화도 보고 시답지않은 데이트도 했습니다
모 첨엔요
그러나 점점 데이트 만나는횟수 적어졌습니다
연락주고받고 제가 그사람집쪽으로 찾아가고 ...
모 그런수준이였죠
제게 돈안쓰는거
돈이부족해서라생각하고
남들 하는 데이트 포기했습니다
사랑하는맘으로요
서로 못만나고 연락하는횟수도 줄고 너무힘들어졌습니다
전에 사귀던 친구만큼에도 못미치는 그런것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말했죠 전사람이날 생각해주는것만큼 못따라와주는 오빠가 싫다고 헤어지자했죠
그사람 헤어져 줬습니다
그리곤 이틀후연락이왔죠
우리이렇게 해어져선 안된다싶었기에 전 다시 만남을 갖기로했죠
그사람 저만나면 관계를항상 갖으려했습니다
거절도해봣지만 사랑하는지라 승락했고요
야외에서도 관계를권유하는그...
거절했으나 사랑하는맘으로 받아주었고요
자주만나진못했지만 만나는 때마다 관게 요구하는거 수응했습니다
어쩔땐 절 그런 상대로만 생각하는듯하여 헤어짐도 요주했지만
말빨에 넘어갔는지 아니리라 믿고 관계를했죠
그사람 패티쉬즘있습니다
스타킹신든거좋아한다고 솔찍해 말했죠제게
첨엔 충격이 컸지만 사람마다 취향이있을꺼라 생각했죠
이해했습니다 그를
스타킹? 신었습니다
스타킹에 정액이묻었는데;;
관계후...
다시 그것을 신고 관계를 요구하는그를보고 너무실망스러웠습니다...
한두번 관계를하는것도아니고 댓번은 하는그...
이해했습니다
힘들어도요
그러나 제가 다른친구들과 자주 어울린다는 이유로인해 헤어짐을 통보받앗습니다
그럴순없는거잫아요
그사람 절 관계로만 이용했다고밖에 생각이안듭니다
이시점에서요...
첨 사랑을 나눈 사람은 아니지만 지금 너무힘듭니다
제가 성욕을 해결하는 도구로밖에 사용이안됬다고 생각이드니까요...
이런이유로해어졌지만 제게 연락이 오더군요
넌 자기를 잊었냐하면서
내가 돌아올생각이 있으면 돌아오고 아니면 말라는문짜가 왔습니다
다시 만나고는 싶었지만
이대로인 만남은 필요없을지도 모른다 생각이들었죠...
그가 변하지 않는이상...
전 망설였습니다 주져했죠
그리곤 오늘... 친구들과 술을한잔하고 그에게 전활걸었습니다
저를 어떻게 생각했었던거냐고...
날 이용한거냐고
그러자 그가 그랬습니다
니가 그렇게 생각하는거라면
잘지내고 인제연락말라고...
그러곤 끊더군요
정말 많이울었습니다
내가 그에게 이런존재밖에안됬다는것에 회의를느끼며...
제가 멍청했다고도 봅니다
그러나 지금도 그에게 달려가고싶습니다
제가 여운만 남겨두고 다가서니 절 차버리는그는
대체절어떻게 생각한걸까요
제게 는 ...
진심이 아니였던걸까요?
지금저는 너무 힘들고요
괴롭습니다 오직하면 이렇게라도 도움을 청할까요...
글쓰고있는제자신도 비참합니다
...
단순한 관계 대상이였을까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