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심정.....
너와 얘기하면 그렇다...
잠이 오지 않는다...
어제도 뜬눈으로 지샜다...
오늘은 눈이 좀 따끔거리네~~~~
정확하게 말하지 않아서 미안해.
나도 고민됐어~~~~ 그래서 ....
의도적으로 그랬다 생각말아죠...
나도 내가 좀 지리했다 생각해...
것때문에.. 나지금 이러고 있어....
소심하다구?
아냐... 그건 아냐....
화내지 마...
내 한마디에... 목소리 다정하게 변하면 ... 좋았어....
냉정해 지지 말아요.... 그대.....
하루만... 하루만... 당신에게 꾸밈없이 대하자고....
난 지금 머리가 복잡해요....
하루만 하루만 당신을 보고 웃고 싶어요... 내 머리속이 백지장인거 처럼....
햇살그자체인거 처럼....
그대.... 얼굴이 기억이 안나요.....
어떻게 하면 그대의 목소리에서 계속 감미로운 소리가 나나요...
조금은 당신을 만나기가 무섭군요....
조심하고 조심해야겠단 생각들....
당신앞에선 진실되게만 .... 모든것이...
내가 당신앞에서 솔직한 상황을 설명한데도 너무 이성적이라고 생각진 말아줘요....
유연하고 싶은데... 표현이 서툴러서 그런거니까...
감성적일때도... 쉽게 나온 행동이라 생각진 말아줘요...
나도 그대와 같이 있는 따뜻함이 좋아서 그런거니까....
당신의 kiss.... 당신의 포옹.... 그걸로 만족합니다....
당신의 진심이면 족하단걸 잊지마세요....
단 하루만입니다...
내 삶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자만... 단 하루만입니다..
단 하루만이면 ... 그대에게 용기를 낼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을 만난후 내 얼굴은 부드러워집니다..
당신의 느낌을 나도 배우게 해주세요...
공기같은 그대.... 시골물같이 재잘되는 그대...
난 무거운 공기... 난 고여있는 물.....
당신의 것이 좋지만... 그대에게서 구하지만은 않겠어요....
내가 그런 사람 일거예요....
쉼없이 재잘되어 주세요...
내 귀가 열리고... 내가 희망에 부풀때까지...
그대같이 재밌게 재잘되는 사람 본적이 없어요....
그대가 어느순간까지만 하면... 나도 그대와 비슷해져 있을꺼예요...
어느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