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약허고 와갓고 눈알 시뻘게 져갓고 컴터을 허고 있는데...
엄마가 내 사진 잘 나온거 있으면 내 노라?(내바닥이야 나만한 내바닥이 없지만
남들과 같이 주관적으로 안보지
남들처럼 더런 꼬라지도 없지
)네...
작은아버지가 중마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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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없다고 내비 두라했제...
그랬드만은 몇일 있다 보내주면 된께 찍어서 보내주라데...
필요 없다고 해 부럿지...
글면서도 와! 여자다
란 맘이 들드만...
만감이 교차헌거지![]()
예전에 선봐갓고 당일치기로 성관계까지 맺고 막상 결혼헐란게
엄마가 헌 그짖말이 뽀록 나드만![]()
결혼 안헌다 해부럿지![]()
그짖말이라면 독사 보다도 더 싫어 헐 정도구만 그짖말을...
목적을 위해 자식한테 그짖말을 수단으로 사용헌거지![]()
그때만 해도 내가 이렇게 안망가졌지
결혼했으면...
지금에야 속차리고 있지만![]()
어쩌거나...
누굴 고생 시킬라고 장가?
작은 아부지 맘은 고맘지...
장남 인늠이 집에 있는디 나이는 나이대로 먹어갓고 여자도 없고![]()
나 혼자 살기도 귀찮은데 왠 여자까지![]()
차라리 딸이나 잡다가 죽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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