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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만났습니다...그러나..

 

그녀랑 나랑..일년전에 약속을 했습니다 우리 돈 모아서 배낭여행 유럽으로 떠나기

전화 상으로만 맨날 그렇게 싸웁니다..

모든 문제는 다 저 한테 있다는걸 압니다..

제가 여자 친구를 의심해서..다 일어난 이야기구요...

휴 제가 너무 이상한가요?

정말 미

 

  옛사랑이 돌아오니 바로 절 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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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녀를 제...|2005.09.09 12:55
7년간 그녀가 얼마나 비참 했을지... 얼마나 숨이 막혔을지 생각이나 해 보셨나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막말 듣는게 어떤건지 상상이나 해 본적 있으신가요? 혹시 자신은 미안하다고 했고 그녀가 알았다고 했기때문에 다 지난일이라 생각하시나요? ... 그건 말이죠... 칼로 깊숙히 찔러놓고 흐르는 피 닦아주면서..미안해서 어쩌냐? 많이 아프지?.. 이런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아무리 피 닦아줘봤자 이미 난 상처는 어찌하지 못한단 말이죠.. 그녀를 놔 주십시요. 그녀도 집에서는 욕 한번 안듣고 곱게 자란 사랑스런 딸 입니다. 사랑이란 변명따위로 그녀에게 막 대할 권리,, 당신에겐 없습니다. 소유욕과 집착... 이런걸 사랑이라 착각하지 마십시요. 당신에겐 그저 말 잘듣는 강아지나 인형 같은게 필요할 듯 합니다
베플후회..|2005.09.07 10:30
후회해서뭐합니까 여잔 한번돌아서면 끝입니다 몇년동안 그렇게 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욕하는것까지 다 참아주면서..그여성분이 집에서나 그렇게 욕들어봤겠습니까? 그여자분 힘들게 한만큼 님이 벌받는겁니다.
베플-_-|2005.09.09 16:55
그 여자분이 그대를 용서할까 겁이나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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