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해 줄래?
살다보면 그런날 있습니다.
별일없냐는 안부 전화 한 통에
마음에 커다란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 있습니다.
때지나서 문득,
식사를 거르지 않았는지
챙겨주는 전화 한 통에
울렁거리는 고마움으로
새삼 눈물겨운 날 있습니다.
언제든 시간있으면
영화한편 보러가자는
뜬금없는 전화 한 통이
몸 서리쳐지게 기분좋은 날 있습니다.
그냥 걸었어... 라며,
뜸들여 내뱉는 어설픈 말 한마디에
심장이 뛰어대는 실줄기 같은 흥분하나
살짜기 챙겨지는 떨리는 날 있습니다.
살다보면 그런 전화 한 통 받기가
오히려 무척이나 힘들수 있는 요즘 세상..
이런날은 빡빡하게 살던 나를
한 번쯤 쉬어가게 한답니다.
별것아닌 일인데...
나.. 이렇게 별것도 아닌 사소한 일로
그대에게 내마음 내밀어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전화해 줄래? (기다릴께~)
제가 좋아 하는 가수임다. 김용임 가수는 인상이 항상 밝은 표정이어서 인상이 좋으며
현 그대로 순수한 모습이 펜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것 같아여.
또한 목소리 좋구 노래는 가요. 민요. 국악. 트롯도. 옛 노래. 등등 모든 것을 잘 소화해
내는 재질과 타고난 목소리 입니다.
그래서 많은 펜들이 좋아 하나 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