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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대통령 엄마, 분통터지게 하는 망언들

화나 |2005.09.08 11:14
조회 891 |추천 0

-바바라부시-

지난 월요일, 바바라 부시 여사는 허리케인 이재민들이 긴급 대피한 휴스턴 아스트로돔을 방문했다.
구호기금 마련에 나선 남편 부시 전 대통령, 클린턴 전 대통령과 함께였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사람들, 슬픔과 고통 만이 가득한 현장..
그러나 전 미국 대통령 부인의 감상은 남달랐다.

 

[인터뷰:바바라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부인]
" 모두들 친절함에 감동하고 있었죠. 알다시피 대부분 좀 그랬잖아요?

  거기 비하면 잘 대접받고 있는거죠."

 

허걱~

 

-마리 앙뜨와네뜨-

"빵을 다오! 빵을 다오!" (굶어죽어 가는 프랑스 시민들)

"빵이 없으면 과자를 먹으면 되지 않느냐!"

'우아함이야말로 나의 생명'

 

-패리스 힐튼-

사람들이 일을 하는 이유가 돈을벌기 위해서인지 몰랐다

-요즘은 일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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