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송도비치호텔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요번에 회사에서 일어난일입니다.
제가 저희 팀장하고 업무적으로 싸우게 됐는데 멱살을 잡자"같이 징역갈래?그러더군요
제가 욕을하고 마대도 뿌러뜨려서 때릴려는 행동까지 취했습니다.그다음 진정이 된후 그사람이 조용한데가서 얘기하자해서 애기하러 나갔습니다.(아시아 육상경기땜에 경찰이 저희호텔에 경비를 서고 있었습니다)
저한테 단둘이 있을만한데 없냐해서 주위에 경찰이 많아서 나가야된다고해서 나갔습니다.
따라오라고 하고 앞장서서 가는데 안따라오더군요
근데 품속에서 뭘 자꾸 꺼낼려고해서 뭐냐고~~뭔데?하고 잡아빼서 볼려니깐 까만 자루 같은게 있더군요 저는 칼인줄 알고"저찌르실려고요?찔러봐요"하고 다시 호텔로 걸어가는데 "이런시발"이러면서 꺼냈는지 안꺼냈는지 모르겠고 아무튼 품속에서 잡고 찌를려느 행동을 취해서 제가 기겁을하고 후문에 있는 의경한테 가서 "저사람 나 찌를려고 칼가지고 왔다"라고 도움을 청했습니다.의경이"아저씨 왜그래여?물어봤는데 그사람이 "아니 내가 레져팀장인데 저사람이 자꾸 싸우자고해서 그런거라고 그러더군요"나는 저사람 나찌를려고 가위를 들고 왔다고하고 앞에서 실갱이 끝에 의경앞에서 품속에 있던 가위를 꺼냈습니다.
옆에 있던 친구가112에 신고도했구요..근데 팀장이 전적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경찰서에 신고 할려고하자 핸드폰을 뺏고 한번만 봐달라고하더군요,
그리하여 이사건이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어 저는 타지역타호텔로 전보.팀장은 감봉 사유"살인미수보다 하극상이 나쁘다는군요 팀장이 근무태만이 너무 심해서 제가 그이유로 싸운겁니다.
재털이를 던졌다고 하는데 담배꽁초가 있는 재털이를 털다가 팀장이 윽박지르길래 쓰레기통에다 내리친것입니다.
이사람 처음회식때 병깨서 깨진병을 제목에대고 "나너 찌르면 못나와..합의금도 없어 빼줄사람도 없고"이러더군요..
이번에 가위들고 나온게 두번째입니다.
또 밤에 전화해서 죽여버린다.이런거 다 녹음된거 있습니다.
결론은
저는 이사람 목을잡았습니다(졸랐다고할수도 있는데 일반적으로 목을 잡은겁니다)
마대로 잡았는데 땔릴려고는하지않고 잡는순간 제손을 잡아서 잡는걸로 끝났습니다.사무실에서 잡지책 던지고 의자 발로차고 난동을 부렸습니다.욕두하고
팀장:
깨진병으로 제목에 들이대고 "나너 찌르면 못나와 합의금도 없어 빼줄사람도 없고
아무도 없는 단둘이 있을만한데 가자고하고 가위를 품속에 넣고 찌를려는 행동,의경앞에서 가위 빼냈음 증인있음
밤에 전화해서 죽이고 싶다라고 함(녹음됨)사직서 쓰라고 강요
징계위원회에서 살인미수보다 하극상이 나쁘다고 그사람 감봉
저는타지역타호텔로 전보(저 산업체 위탁제로 야간전문대다니고 있는데 학교까지 못다니게 됐음)총무과에서 알아봐서 권고사직으로해주고 실업급여까지 받을수있게해준다했음
저 처벌 받는거까지 감수하고 이사람 처벌할수 있을까여?
제가 너무 억울해서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