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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전에 자살하려고 하는데 마땅한 방법이없습니다
저는 28이고 남자이지만 너무나도 친구도 없고 그누구도 그어떤 사람도
그어떤 모르는사람도 저랑 말을 하지 않으려고 하고
저도 사람들이랑 말을 하는것이 너무 싫습니다..
그냥 입이 차라리 없었으면 손발이 두눈이 아무것도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이런이야기는 성인마당에 적당한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죽음까지 이르게 된이야기를 쓰기위해서는
20대이야기 에도 약간 이야기를 할것같습니다..
저는 어린시절부터 남성이 너무 좋았습니다
수도없이 남성이랑 성관계를하고
남성이랑 성관계를 가지려고 사우나 나 찜질방을 가서
매독을 몇년전에 걸렸어 치료중에 있습니다..
현재는 완벽하게 낳았지는 않앗지만
매독양성입니다..
그런 관계를하다보니
에이즈 검사도 좀자주하는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전 살아도 사는게 아닙니다..
서울에 아는형이 있었습니다..
그형은 그래도 제심정을 조금이라도 아는것같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분도 에이즈 보균자인데
나같은 사람이 서울을 올라오면 돈만 갈취하려 하고 너무 힘들고
자기어려움을 나에게 맡기려고 하고
힘들었습니다..
가족들도 제가 죽기만을 바랍니다
죽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다시 말하지만 전 죽는방법을 알려달라했습니다
위로의 글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