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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인권 > 생명"?

인권위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미처 알지 못했네요...

 

이 곳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새로 접하는 것 같습니다.

 

인권위 정말 웃기는군요...

 

결국 인권위가 이야기 하는 것은 생명보다는 인권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로군요.

 

그럼 인권위의 졸속한 판단으로 인해 에이즈 걸린 직원이 양산할 수많은 에이즈 보균자들의 인권은 누가 보장해줍니까?

 

그리고 막말로 수요가 있으니 시장이 형성되는 것이겠지만..

 

그렇게 인권을 생각한다면 그 직업에서 빠져나오면 되잖아요.

 

뭐 이게 할말 아닌줄은 압니다만..

 

그렇게 인권에 민감할 정도라면은 유흥업소에서 종사하지 마세요.

 

유흥업소에서 당신이 일한다는 자체가 이미 당신의 인권을 깍아내리는 행위일테니까요.

 

배부른 소리 한다고요? 죽지 못해 하고 있다구요?

 

저.. 저도 그런 유혹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 빚도 있구요.

 

하지만.. 저 정직하게 한달 100만원도 안되는 돈 주는 회사이지만..

 

이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돈 모으려고 애쓰고 있구요..

 

당신들 인권을 논하려면 우선 당신들 인권을 당신이 보장받을 수 있도록 사전 노력을 하십시오.

 

아무런 노력 없이 지금 상황이 이래 어쩔수 없다는 핑계로 다른사람들까지 여러분으로 인해 파멸의 길로 내딛을 기회를 제공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아울러 인권위도 생각을 하고 판단하십시오.

 

에이즈 보균자 한명의 인권을 보호하려다 여러사람의 살아야 할 권리가 박탈될 수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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