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가을 이네요 ,,
세월이란 시간속에 인간의
나약함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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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여보 ,,이번 아버님 생신 선물 뭐 해드릴까요?
그랬다 ,,,,,그랬던것이었다 ,,,,,,
매년 날강도의 아버님은 추석 전날이 생신이셨다 ,,
날강도:글쎄?,,,,,보일러댁에 아버님 놔드릴까?-.-;;
그녀:-.ㅡ^
날라리:,,풉 -.-;;,,오우 ,,참신한 유먼데 ,,,,,^^;;
날강도 와 그녀 : ㅡㅡ^
날라리: s(;;__)/[
날강도:흠,,글쎄 ,,,걍 ,,매년 그랬듯이 현금이 좋치않을까?
그녀:그게 낫겠죠?고민할 필요없이 ,,,아버님도 선물 받고 고민 할 필요없이,,,,
날라리:평상시 ,,,고민들 좀 하시지 ,,,( '')
날강도 와 그녀: ㅡㅡ^
날라리:s(;;__)/[
날강도:날라리군 ,,넌 할아버지께 뭐 준비했어 ,,
날라리:전 ,,신발을 해드릴까?모자를 해드릴까? ,,,고민중이에요 ,,,
아들녀석의 말을 듣고 ,,,
과연 내가 아버님 생신때 ,,,무엇을 해드릴것인가 ? 하고 고민 한적이
없는것 같다 ,,,먹고 사는 일에 바빠 ,,,매년 현금으로 때운 나쁜 날강도 ,,-.-;;
진짜 흔한 양말 한켤레 사드린 적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__);;
세월이란 시간 속에 많은걸 잊고 지내는것 같다 ,,,
소중한 그 무엇을 잊고 지내는듯한 공허함 ,,,,-.-;;
내가 모 그렇치 ,,,,,,,^^;;;
이번 추석때는 부모님과 도라이브 좀 해야겠다 ,,,
날강도:그나저나 ,,날라리야 ,,,너 선물 살 돈은 있니?
날라리: 그게,,,그게,,,,,,,모자라면 좀 주셈 -.-;;
날강도:즐~~~~~
날라리:앙,,,,,,TT
그녀:작은놈 보다 ,,,,,큰 놈이 더 말썽이야 ,,,,-.-*
다가오는 추석
모든님들 훈훈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와이프가 전 부칠때 가끔 식용유도 뿌려주는 ,,,,,,,,,,,센스 ,,,,,ㅡㅡv
"여보,,힘들지"하고 ,,,어깨도 주물러 주는 ,,,,,,,,,,,센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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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고운 한가위 맞이 하세요 ,,,,,,,
~~~~~~~~~~오늘 영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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