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억울한 일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김정민
|2005.09.19 23:31
조회 1,058 |추천 0
아래의 내용을 스크랩 & 복사 하셔서.. 활동하고 계신 사이트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넷티즌의 힘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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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저의 사촌이 격은 일이며 현재 사건이 종결되지 않고 진행중에 있으나
사건을 듣고 보는 저의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당황스럽고 어처구니 없이 가해자측이
유리한 상황으로 사건이 전개 되어 있어 너무나 억울합니다...
힘없고 돈이 없으니 피해자가 가해자 대접을 받으니 너무나도 분통하고 억울합니다.
도움을 주실분은 연락 주세요..ㅠoㅠ 부탁드립니다..
010-3193-4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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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일시 : 2005 . 06 . 24 11시 30분경
장소 : 서울시 중구 신당동 6동 조흥은행 앞
사건 피해자 & 가해자 : 피해자 : 갑 / 가해자 : 을 외 2인
피해자 와 가해자 의 관계 : 전혀 모름
피해자 의 직업 : 신학대학교 학생, 군입대 의 사유로 휴학중 생계유지로 인한 아르바이트
가해자 의 직업 : 국방부 소속 의 의무소방관 외 2인 대학생
사건발생 경위 : 피해자가 보행중에 아무런 이유없이 가해자의 폭행 외 2인의 집단구타
사건발생 당시 피해자의 검찰의 진술한 내용중 한부 입니다.
6월 24일 새벽에 신당동 떡복이 골목 맞은편 조흥은행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집에 들어가려던 중이었습니다. 어머니의 약속 장소까지 가는동안 친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약속 장소에 어머니께서 계시지 않아서천천히 집으로 가는 길이 었습니다.
전화가 끊어 질때즘 훼미리마트를 막 지나고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뒤에서 뒷통수를
주먹으로 한대치고, 목을 조르며 훼미리마트 건너편에 있는 구두방까지 끌고 갔습니다.
목을 조르며 끌고 가면서 저에게 하는말이"너 같은 놈은 맞아야해.
난 때리고 째면 그만이야 ( 도망가면 그만이야)"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안경을 쓴 상태로
왼쪽눈을 주먹으로 한대 맞고 안경은 날아가고 ㄱ(기억) 자로 몸을 구부리고 서 있었습니다.
저를 목졸랐던 사람이 제 머리카락을 잡고 무릎으로 5~6대를 왼쪽눈을 때려서 맞고
쓰러졌습니다. 제가 쓰러져 무릎꿇고 엎드린 자세가 되자 저를 의자 삼아 등위로 깔고 앉았습니다.
그때 안경을 주워서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저를 깔고 앉은 사람이 주먹으로 제 뒷머리를
5대 정도 때렸을때 어디선가 두명이 더와서 "형 째자(도망가자) 경창한테 걸리면좃대(큰일난다)"
라고 하였으나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저를 깔고 앉아서 머리를 때렸습니다.
다시 두명중 한명이 말했습니다 "형 애가 형 때렸어?
때린 것도 아니잖아 빨리 째자(도망가자)" 라고 하고, 다른 한명이" 형 애가 때렸어? 때렸냐고?" 하자
저를 깔고 앉은 사람이 "어" 라고 대답하자 두명중 한명이 "니가 우리형쳤냐?" 라며 발로 얼굴을 찼고
나머지 한명도 같이 신발앞쪽으로 올려차고 뒷꿉치로 찍으며 머리를 15~20대 정도 맞았습니다.
저는 왼손으로 저를 깔고 앉은 사람의 옆으로 매는 가방을 잡고 있었고 오른속으로는 왼쪽눈쪽으로
머리를 감싸고 맞고 있던중에 지나가는 아저씨들이 "왜 때리냐고" 하며 말리시며 경찰에 신고 하였습니다.
아저씨들의 말림에도 불구하고 세명은 저를 계속 때렸습니다. 신고하고 난 후에 저를 깔고 앉은
사람이 도망가려하였지만 아저씨들께서 붙잡아 주셨고, 저는 가방을 잡고 있어서 조흥은행 쪽으로
약 25m 정도 끌려 다녔습니다. 1~2분후에 어머니께서 저를 발견하시고 저를 때린 사람을 붙잡고
경찰이 올 때까지 버텼습니다. 경찰차 3대가 도착하자 저를 때린 세명중 두명이 어머니께 욕설하는 것을
옆에서지켜 볼수 밖에 없었고, 제가 어머니께 "저런 말은 듣지마세요" 라고 했습니다.
경찰관이 저에게 진술을 할수 있는데 까지 하라고 하여 진술서를 쓰다가 도저히 버틸수가 없어서
119 구급차에 실려 한양대병원 으로 후송되었고 응급실에서응급처치를 받던 도중 구토와 심한 경련을
잃으키는 도중 형사님계서 저의 상처부위의 사진을 찍고 형사의 질문을 토대로 진술서를 작성하고
지장을 찍었습니다.
저는 한양대 병원 성형외과 교수님에게 수술방법과 후유증의 견희를 듣고 그후 수술과 후유증의 대한
걱정을 하였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수술은 잘 되었다고 하나 안구 뒷쪽은 수술하지 못하였다고
의사선생님께 직접 들었고 그로 인해 함몰이 올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당장 내일 올수 있는 안구함몰 이라는 믿기지 않는 현실로 인해 오늘도 눈을 감고 잠들기가 힘이 듭니다.
오늘도 악몽에 시달릴까봐 불을 끄거나 눈을 감기도 두렵고 힘이 듭니다.. 저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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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의 진술은 사실이며, 검찰에 고소인, 참고인 의 자필 진술서를 옴겨 넣은 것입니다..
저희의 억울한 사연은 위 내용과 같이 가해자분들께서 시인을 하였으며, 112에 신고하신 분께서도
목격자로 진술하였으나, 지금의 와서 3달이란 시간이 지나며 사건에 대한 내용을 번복 하며, 담당검사님의
타지 발령으로 새로운 검사님의 자세한 내막을 검토하지 않은 상황에 시간이 많이 지난 상황임에 새로 부임하신
담당검사님께서 종결짓기 위하여, (을) 외 2인을 단순가담자로 취하고 가해자인 (을) 한명을 가해자로서 사건을
종결지으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을) 외 2인이 집단구타로 하였으며, 특수폭행치상 과 살인미수 로 공정한 사건
검토를 하지 않고 있으며, (을) 외 2인의 부모님께서 병원비 90만원 대납의 사실 여부 또한 허위로 500만원을
대납 하였다고 허위 진술을 하였으며 검찰청 수사과에서 조서를 받는과정에서 조사관님 께서 피해자를 가해자
취급하시며 벌래취급을 하셨으며 검창철 수사과에서 조서를 받으며 조사관님 의 행위를 본 가해자 측에서
피해자의 부모님께 야유와 가해자 취급을 하였으며 사전에 가해자측 과 조사관님의 연분관계는 모르나 검창청에
도착할 당시 700만원이란 금액에 공탁금을 걸었으며, 몇일후 담당형사님께 묻고 싶은게 있어 찾아 가보았으나
담당형사님 마져 피해자를 가해자 취급을 하였습니다... 또한 당시 경찰서에 신고하신 목격자 분께서 당시에는
(을) 외 2인 이 집단구타 하였다고 진술하였으며, 당시 목겨자 분께서 가해자를 붙잡아 주시기 까지 하였으메도
(을) 부모님을 만나시고 사건당시의 진술을 번복 하시며 (을) 외 2인의 집단 구타가 아닌 (을) 의 구타 였고 2인은
단순가담하였다고 진술을 번복 하고 있습니다. 112에 신고할 당시 3명이 1명을 때린다고 신고하신분이 이제와서
1명이 폭행한것이라고 진술을 번복 하시는데 가해자측 부모님께서 어떠한 조취를 취하셨는지 모르나 당시 지구대
CCTV 에 찰영된 (을) 외 2인의 난동과 피해자 부모님께 욕설을 퍼붓는 등 가해자 아버지가 돈이 많아서 돈주면
그만아니냐는 발언을 하였는대도 불과 하고 지금의 이런상황을 납득할수 없습니다..
(을) 외 2인의 부모님의 직업이 중소기업 사장님과 명예퇴직하신 경찰 이란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외엔 아는 것이 없으나 시간이 지나며 조사 과정에서 피해자를 가해자 취급을 하시는 형사님 과 조사관님을
보았을때 가해자 측에서 어떠한 조취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저희가 바라는 것은 아무리 돈 이 없고 힘이 없어도 진실이 외곡 되지 않고 공정한 수사와 조사로 이렇게
억울게 맞고도 마음에 상처를 평생을 않고 간다면 더이상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나라의 자부심을 갖고
살수 없을 것입니다..
공정한 재수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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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건과 밀접해 있는 형사들의 무성의하고 이중적인 태도에 폭행 당한 아들의 어머니의 가슴에 못을 박았습니다.
성동 경찰서 L형사
아들이 폭행 당한 후 성동 경찰서에서 담당형사 L형사님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 진술때 L형사님은 내게 피해의 고통과 심정을 이해하신다며 친절하게 배려해 주셨었다.
아들의 치료가 순탄하게 이루어 지길 바란다며. 그리고 가해자(을)을 나무라며 조사를 시작했다.
조사 도중 가해자(을)이 자기 아버지가 전직 경찰있다는 엉뚱한 이야기와 앞뒤가 맞지 않는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 가해자(을)의 태도에는 반성의 기미는 커녕 제법 여유가 있는 듯한 모습으로 거짓말을 했다.
난 가해자(을)에게 왜 진실을 이야기 하지 않냐? 왜 거짓말을 하냐?라고 말을 하자 내게 대뜸 하대를 하며
"아줌마 머리가 꽝이네"라고 까지 했다. 앞에서 가해자(을)의 말을 듣자 L형사와 옆에 있던 다른 형사가 당장
사과 하라며 가해자에게 화를 냈다. 진술이 끝날때 까지 담당형사는 내게 친절하게 대해줬다.
진술이 끝난 후에 난 아들이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아들은 점심이 지나서야 입원실로 옮겨졌고, 정신 없이 시간은 흘러갔다.
입원한지 일주일 후 난 가해자가 구속되었는지 그 여부가 궁금해 아들에게 물었다.
아들은 잘 모르겠으니 경찰서에 전화를 해 보라고 했다.
일주일 전 조사가 끝난 후 L형사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전화를 하라고 한 말이 기억나 L형사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를 않았고,
경찰서에 직접 전화를 했을때는 자리에 없다는 말만 들었었다.
답답한 마음에 성동 경찰서를 집적 찾아갔다. 마침 자리에 L형사가 있었다.
그런데 L형사는 아무런 일 없이 자리에 있었다. 가서 인사를 하고 전화를 했었는데 받지 않으셨다. 라고 물어보자
L형사는 결제를 받으러 가서 자리에 없었다고 말했다.
나는 형사에게 가해자(을)이 구속되었는지를 물어보았다.
L형사는 가해자(을)이 구속되지 않았다고 했다. 안경을 쓴 사람을 폭행했으니 살인 미수가 아닌가?
그런데 구속이 되지 않았다니..
왜 구속이 되지 않았냐고 묻자 L형사가 말하길 전두환 시절때는 무조건 구속이 되었으나,
지금은 법이 바뀌어 칼로 찌르거나 피해자가 죽지 않았다면
구속이 되지 않는다. 라고 하는 것이었다.
가해자(을)은 부모의 보호하에 사회생활을 하고 있으며 법원에서 부르면 언제라도 소환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어이 없는 설명을 하면서 L형사의 태도가 180도로 달라지기 시작했다.
설명 내내 L형사의 표정은 나를 비웃는 표정이었고, 아이를 병원에 입원시켜 놓고 돈을 받아 먹으려고 하는 거라며
큰소리로 이야기 했다. 그리고 내가 마치 돈을 받아 먹었다는 것처럼 이야기 하며 말꼬리를 흐리기 일수 였고,
재판에서 민사로 가면 병원비도 못받고 가해자(을)도 초범이기 때문에 공탁금을 걸고 풀려난다는 것이었다.
일주일 전과 후의 태도가 너무나도 달랐다.
더 기가 막힌건 옆자리에 있는 형사도 같이 맞장구 치면서 거드는 것이었다.
너무 화가 난 나머지 그 형사에게 당신 이름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그 형사는 끝까지 자기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내 아들은 눈이 앞뒤로 다 깨져서 뒷쪽은 실명 위험성이 너무 높아 수술을 못하고 평생을 이렇게 눈에 쇠를 박고
살아가야 한다. 아들이 이렇게 되었는데 나는 아무것도 못한체 이 상처와 아픔을 가슴에 묻어두며 살아야 한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슬펐다. 정말이지 너무 억울해서 이 일을 방송국에 보내고 싶었다. 비참한 마음이 자꾸 아픈 가슴을
더 아프게 만들었다.
울면서 경찰서를 나와 더운 날씨 속에 아들이 입원한 병원까지 걸어갔다.
아들이 입원한 병실에 도착해서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울면서 언니에게 전화를 걸어
L형사가 한 이야기를 모두 말했다.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도.. 언니도 화가 끝까지 치밀었는지 L형사에게 전화해서
왜 피해자에게 그딴 말을 하느냐? 두번 다시 상처나 충격을 주지 말라고 따졌다.
이런 형사의 태도도 열받지만 더 나를 힘들게 한것이 있다.
검찰에 서류 제출을 하러 갔을때 아들이 응급실에 있었을 당시의 피해 정도를 사진을 찍어 갔다.
그중에 아들의 깨진 안경 사진은 검찰에 제출되지 않았다. 나는 놀랄수 밖에 없었다.
내 아들은 14살때 부터 안경을 써 왔다.
안경을 쓰고 있는 사람의 눈을 때리는 것은 살인 미수에 해당하는 것은..
누구라도 다 아는 사실이다.
L형사님. 왜 안경사진을 제출하지 않았습니까?
안경사진이 빠져야 가해자에게 법적으로 유리하던가요?
L형사님. 해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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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의 2005.06.24 당시 사건 당시 피해자가 착용중인 안경이며, 당시 안경의 착용여부와 안경형태를
보면 유독 왼쪽 안구가 심하게 파손되어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당시 현장에서 채취한 것이며 사건발생당시
지구대에서 담당형사님께서 사건증거물로 찍은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사건증거물로 제시 되어 있지 않으며
현제 살인미수의 대한 내용은 전혀 포함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담당형사님께서는 아래의 자료를 검찰청의
제출 하지 않았으며.. 어떤 연유에서 인지 증거자료를 숨기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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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뉘우치지 않고 반성도 할줄 모르는 가해자들에게도 화가 나지만
수사에 대한 성의 없는 태도로 일관한 사람들에게 더 큰 분노를 느낍니다.
검찰청 K계장
사건이 있은 직후 병원에 입원한 후에 일이었습니다.
핸드폰으로 제가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고 보니 상대방은 검찰청이라고만 말할 뿐, 신분이나 직위를 밝히지 않은체 제게 피해자(갑)이
맞냐고 물어봤습니다. 저는 제가 피해자(갑)이 맞다고 하자 이런 저런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제가 어디 병원에 입원해 있는지를 물어봤습니다.
저는 의구심에 제가 어느 병원에 입원해있는지 절대 가해자(을)에게 말을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를 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화를 내면서 가르쳐 줄 지는 내가 판단한다고 말을 하더군요.
저는 순간 당황해서 말을 잃었습니다.
그러자 윽박지르듯이 다시 한번 어느 병원에 입원해 있는 지를 물어봤습니다.
제가 가해자(을)에게 노출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제가 입원한 병원 위치를 비밀로 해 줄수 있냐고
재차 물었습니다. 그러나 제 말을 들은건지 무시한 것인지 언성을 높히며 그건 내가 알아서 할일 이니 대답이나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폭행 당한 후의 불안감에 겁에 질려 얼떨결에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핸드폰으로 뜬 전화번호로 제가 다시 전화를 걸자 안내원은 담당 계장님은 퇴근
하셨다며 안내원에게 그 기관은 정확히 어디며, 제게 전화를 건 사람의 이름과 직위를 물어봤습니다.
제게 전화한 사람은 K계장이고 내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전에 전화를 하면 그 계장과 전화 통화를 할수 있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다음날 저녁, 어제 걸려왔던 그 검찰청 번호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저번과는 다르게 자신이 K계장임을 밝히고 낮은 어조로 제게 질문을 시작했습니다.
K계장은 제게 "정확히 어떤 치료를 받고 있냐?"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그 계장에게 반문했습니다. "무슨 일이신데 그런 것까지 물어 보십니까?"
그러자 계장이 "지금 수사중이니 대답을 해 줘야 수사를 할수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계장에게 "그럼 다 가르쳐 드릴테니 저번에 부탁한 제가 입원한 병원의 위치를
가해자(을)에게 노출시켜 주지 마십시요."라고 말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 K계장은 화를 내며 저번과 같이 "내가 판단할 문제이니 대답이나 하라"라고
윽박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제가 가르쳐 줬다가 가해자(을)이 와서 해꼬지라도 하면 누가 책임집니까?"
라고 되묻자 K계장이 "누가 가르쳐 준다고 했어?"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인 판단을 떠나 피해자인 제가 불안한 마음에 약속을 해 달라고 했으면 저를 진정시키고 가해자에게 위치를
노출시키지 않겠다고 말 하는 것이 정상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계장님이 자기가 그들에게 알려줄지는 자기 판단후에
가르쳐 주겠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라고 반문하자 계장은 "내가 (가해자(을)에게)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줬냐고?"
라며 조롱하는 듯한 어조로 반말을 섞어가며 말하더군요. 순간 변호사님이 말해 주신게 생각났습니다.
무슨일이 있으면 자기에게 언제든지 연락을 하라고 하셨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변호사를 선임 했으니 제 변호사와 이야기 하세요."라고 했습니다.
K계장은 불같이 화를 내며 큰소리로 "지금 당신한테 수사를 하는거 아니야?"라고 했습니다.
저는 불쾌한 마음에 "제 선임 변호사와 이야기 하세요"라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나중에 제 어머니께서 제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전화 내용은 정확히는 잘 못들었습니다. 어머니 목소리가 상당히 격양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검찰청으로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K계장님이 과연 어떤 일을 하시는 분이시길래 저를 압박하듯이 하시며 이런 저런 것을 물어 보셨을까요?
전 도저히 이해를 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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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피해자 어머니의 당시 상황입니다..
띠리리..
피해자어머니 이하 어머니: 여보세요
조사관 : (화난 목소리로) 서울지검 담당 조사관 인데요..
어머니 : 네. 안녕하세요..
조사관 : (화난 목소리로) 합의금 1억2천이라고 해놓고선 이제와서 3억이라고 했다면서요?
어머니 : 네? 변호사님이 말씀하신거 아니고요?..
조사관 : (화난 목소리로 소리지르며) 그럼 합의가 안되겠네?
어머니: (당황스런 전화의 흥분상태) 무슨말이냐며 따지자
조사관 : (화를 내며 피해자의 어머니에게 반말을 하며 자기주장만 내새우는중)
어머니 : 제가 검창청으로 들어 가겠습니다..(전화통화로 해결하기 힘들다는 판단하에)
검사님께서 오실수 있으시면 오세요 라고 하여 검찰청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검찰청 736호에 도착하였을 당시 가해자 3명 모두 있었고 가해자 부모님은 한분만
계셧습니다.. 조사관이 가해자중 (을) 은 자기 모든죄를 다시인하여 인정하였으며,
외 2인은 구타 사실을 부인하여 대질신문을 시작하였습니다...
신문과정 이하 생략
어머니 : 피해상황은 여차 저차 (위의 내용 그대로 설명중)
조사관 : (검사님이 계신와중에도 자신이 검사,판사,형사가 된듯) 어떻게 맞았는지
구체적으로 표현하세요.. (강요하듯) 위에서 아래로 때렸는지, 아래서 위로
때렷는지, 몇 대를 맞았는지 정확하고 자세하게 말씀하세요..(소리지르며)
어머니: 아들이 3명에게 집단 구타 당하여 얼굴과 왼쪽목으로 피가 흘러 옷이
피투성이가 되었고 얼굴,눈,귀,팔,손가락,머리의 부상으로 얼굴을 알아
볼수가 없게 부었고 (을) 이 얼굴을 무릎으로 올려찼다. (을)외 2인은
주먹으로 마구 때렸다.. 내 아들은 얼마나 맞았는지 정신을 못차렸고
방향 감각을 잃었었다..
조사관 : 말이 안됩니다..
검 사 : 진술한 내용을 토대로 연상이 되지 않네요..
어머니 : 어떤 부모가 자식이 맞고 있는대 몇대맞고 잇는지 숫자를 세고 있으면
그건 부모가 아니지요.. 자식을 살려야 하는데 어떻게 숫자를 세고 있는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못본것은 못봤다고 끝까지 진실을 주장)
조사관: (낮은 목소리로) 몇대 때렷는지 어떻게 때렸는지에 따라서 합의 금액이
올라가고 내려갑니다.
조서는 이렇게 끝이 낫으며, 담당 검사님께서는 어머니께 더 하실말씀없으세요?..
어머니 : (가해자들에게) 왜 거짓말을 하느냐 법을 속이고, 사람을 속일지라도 자기
자신은 속일수 없다. 진실을 말하면 선처해주고 용서해 주겠다. 검사님은
지나가는 사람을 3명이 아무이유없이 때렷다는게 사람으로서는 이해할수
없습니다..
피해자 어머니께서 도착할당시 3명이 때리고 있었다고 진술했으메도 가해자들은
부정하며 왜 자신들을 믿어주지 않으냐면서 되물었다..
어머니 : 전 형사도 조사관도 법도 믿지 않습니다.. 돈있고 빽 있는 사람들 만이
살아가는 곳이 한국이라고 느꼇고 현실입니다..
검 사 : (가해자에게) 너희들 어느 대학교 학생이냐?
가해자 : XXX대학교 학생인데요..
검 사 : 개새끼들아 지나가는 사람을 아무이유없이 눈을 깨놓고 반성의 기미도
하나 없고 (서류뭉치를 던지며) 너희들이 이런글을 썻냐? 공부는 무슨
공부 사람이 되어야 한다 공부하지 말고 인간이 먼저 되어라!~
조사관 : (을)외 2인은 질적으로 나쁜놈입니다.. 가해자의 부모가 왓으니까
합의 이야기 하세요..
검 사 : 피해자는 아무 잘못이 없으니 급할것이 없습니다..
가해자측에서 먼저 말할것이니 기다리세요..
(화를 내며 가해자들에게) 지나가는 사람 아무이유없이 때려
눈을 깨놔? (분괴하시며) 내가 니네들 눈도 깨줄까?..
위 내용으로 보았을때 담당 검사님께서는 피해자의 모든 정황으로 100% 신임
하였으며.. 진술내용을 인정하셨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18개월이후 자동
발령으로 인해 새로운 검사님이 부임하셨다....(줸쟝..)
그 이후 피해자의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두번째 대질신문에서는 피해자가 직접
휠체어를 타고 대질신문을 받았습니다..
아래 내용은 피해자 어머님께서 부탁하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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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관님 부탁 드립니다..
피해자는 가해자에게 당하고 유체의 고통과 마음의 상처 자기의 인생의 미래까지
엉망이 되어 버리고 건강만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너무너무 가슴아프게도
피해자에게 범죄자, 벌취급하지 말아주세요.. 저에게 귀하고 소중한 자식이랍니다.
목숨과도 바꿀수 없는 자식이랍니다.. 앞으로 어떠한 피해자도 진실을 받아주시고
가해자 대접하지 마세요.. 너무 너무 억울해서 영원히 조사관님에 대한 나쁜 기억을
가지고 살아 갈 것입니다.. 진신을 꼭 밝혀 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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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은 당시 피해자가 검찰청의 소환 되어 진술받는 상황의 내용입니다..
피해자는 검찰청에 조사를 받으러 갔습니다..
수술후 건간이 좋지 않아 휠체어를 타고 검찰청에 출도하였습니다
조사관은 조서를 받을때 가해자와 밀착하여 조서를 받으라고 강요하였습니다... 피해자는
가해자와 거리를 두고 조서를 받기 위해 가해자와 약간의 거리를 두고 조서를 받으려고 하자
조사관께서 일어서 피해자가 타고 잇는 휠체어를 가해자옆으로 옮겼습니다.. 조사관이 자리에
앉을때 휠체어를 옮겨 가해자와 거리를 두어 조서를 받았습니다.. (피해자의 심정은 전혀 배려치 않는듯)
검찰청이라도 가해자가 무서운건 마찬가지 였습니다.. 대질 신문이 시작 되었습니다..
조사관 : 왜 싸웠는지 싸움이 어떻게 시작 됬었습니까?
피해자 : 싸운것이 아니고 일방적으로 맞았습니다..
조사관 : 그게 싸운거지 뭐야? ( 화가난 큰목소리로 신문하듯 물었습니다 )
피해자 : (당황한 채 조서를 받으며 ) 사건의 시작과 과정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조사관 : (피해자를 노려보며 ) 사람이 싸움이 날때는 눈이 마주쳐서 시비가 붙거나 아니면
길가다 부딪쳐서 시비가 일어나 싸움이 났을꺼 아니야? (반말과 함께 소리 질럿습니다)
피해자 : 눈을 마주친적도 부딪친적도 없었습니다..
조사관 : 너 거짓말했다... (라며 조서는 작성되었습니다 )
조사관 : 주먹으로 맞을때 어느 손으로 맞았어?
피해자 : 글쌔요, 어느 손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사관 : 그걸 왜 몰라? (또다시 화를 내며 )
다시 진술하기 시작했습니다....................
피해자 : 처음부터 때리기 시작한 사람이 구두방으로 끌고 갔습니다.. 주먹으로 안경쓴 채로
왼쪽 눈을 주먹으로 맞아서 기억자로 숙이고 서있었습니다..
조사관 : (말을 가로채며) 너를 주로 때린사람은 (을) 이다 (을) 가명을 사용하겠습니다.
조사관 : 어느쪽 주먹으로 왼쪽눈을 몇대 맞았냐?
피해자 : 눈은 한대 맞았는데 어느쪽 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조사관 : (화를 내며) 왜 모르냐?
피해자 : 눈을 맞았는데 그걸 어떻게 보겠습니까?
조사관 : (눈이 휘둥굴해지며 피해자를 쏘아봄)
위의 조사를 받으며 피해자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수술부위가 부어 올랐습니다..
피해자 : 저를 때린 사람이 저를 무릎으로 올려찍었고 제가 무릎끓고 쓰러지자 저를 깔고
않았습니다..
조사관 :(을) 이라니까 (소리지르며) 어느쪽 무릎으로 몇대를 맞았습니까?
피해자 : 어느쪽 무릎인지 모르며 약 5~6대 정도 맞은거 같습니다..
조사관 : (비웃으며) 어이없다는 식으로 기분나쁘게 피해자를 쳐다 보았습니다..
피해자 : 무릎으로 여러차례 맞은후 무릎끓고 앞으로 쓰러져서 왼쪽눈쪽으로 머리를 두손으로
감싸고 있었습니다. 나를 깔고 앉은 사람은 주먹으로 제 뒤통수를 계속 때렷습니다
조사관 : 몇대나 맞았나? 왼쪽주먹으로 맞았나? 오른쪽 주먹으로 맞았나?
피해자 :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두명이 와서 " 형 도망가자 경찰한테 걸리면 안대잖아"
"형 재가 형 때린것도 아닌데 도망가자"고 하자 저를 깔고 앉은 사람이 "어 때렷어" 라고
하자 두명이 발등으로 올려 차고 발뒤꿉치로 찍혔어요
조사관 : 어느부위를 몇대 맛았냐?
피해자 : 발등으로 왼쪽 눈과 얼굴을 맞았고 발 뛰꿉치로 뒷머리 여기저기를 맞았어요
조사관 : 몇대 정도 맞았냐고?
피해자 : 잘 모르겠습니다
조사관 : (소리지르며) 아니 맞았으면 몇대 맞았는지 어디를 맞았는가를 기억할꺼 아니야?
피해자 : 조사관님 3명한테 맞아서 응급실에 실려가 수술까지 했는데 그걸 어떻게 기억합니까?
조사관 : (눈이 휘둥글해지면 또다시 쳐다봄)
피해자 : 한참 맞는동안 지나가는 아저씨 3분이 말려주시며 경찰에 신고해주셨고 시간이 조금
지나자 어머니께서 오셔서 저를 제일 많이 때린 안경쓰고 모자쓴 사람을 두손으로 바지를
잡고 있었습니다..
조사관 : 가해자가 얼굴을 맞았다고 하던데 봤어?
피해자 : 저는 못봤어요.. 어머니께서 그사람들 두손으로 잡고 있었어요
조사관 : 내가 봤을땐 때렸다. 내가 부모라면 그사람을 때렷다..
피해자 : 저는 때렷는지 안때렸는지는 못봐서 모르겠습니다.. 어머니께서 그사람 바지를 잡고 계셧습니다.
조사관 : 때렸다니까!( 화가난 눈빛으로 쳐다보고 ) 피해자의 어머니가 가해자를 때렷다고 단정
지어 조서를 작성했습니다..
조사관 : 피해자 와 (을)외 2인에게 " 너희 새끼들아 머가 무서워서 거짓말을 하냐고 이새끼들아
너희중에 거짓말을 하는 새끼가 있어
대질신문이 끝나고 (을) 외 2인은 나갔고 대기실에 어머니를 부르려고 하였을때 어머니께서 문앞에
있는것을 보고선 아주 귀찮고 짜증스럽게 빨리 대리고 나가라고 손으로 절래 절래 ㅅ흔들었습니다..
피해자 : 조사관님 ..(무시당함) 조사관님 (또 무시당함 ) 저기요..
조사관 : 왜? (짜증스러워 하며)
피해자 : 어머니께서 검찰청에 갔다 오셨을때 깨진 안경사진이 빠졌는데 어떻게 된거예요?
조사관 : (괜히 바쁜듯 툭명스럽고 짜증나는 말투로 ) 몰라!~ 내소관 아니야 형사한테 가서 물어봐
(손을 절래 절래 흔들며 가라고 하였습니다..)
조서를 마치고 피해자의 한마디!
제일 많이 때린사람은 (을) 입니다.. 제 싸이월드 홈페이지까지 와서 협박과 욕설을 했고 답글을 달아서
그사람 이름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누가 가해자의 이름을 부르겠습니까?..조사관은 이모든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저에게 (을) 이란 사람의 이름을 부르길 강요하였으며, 수술받은 안구의 완치가 아닌
수술후였으며, 수술이후 제 몸이 극히 쇠약해져 있었으며, 휠체어를 타고 검찰청에 진술받으러 갔던
저에게 소리를 지르며, 피해자를 가해자와 동일하게 대하며 거짓말을 한다며 소리를 지릅니다..
진실을 이야기하고 고백해도 화를 내며 거짓말이라고 하니 어디가서 이야기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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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당시 피해자와 가해자의 대질신문의 내용이며, 피해자가 수술이후 건강상태가 안좋아 절대적인
안정을 요하는 입장에서 진술받은 과정에서의 조사관의 행동을 보았을때, 가해자 보다 더 나쁘게 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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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피해자의 미니 홈페이지의 협박내용의 부가 설명으로 가해자의 미니홈페이지
다이어리에서 체취하였으며, 이런행동과 마음을 갇고 있는 가해자를 납득할수 없습니다.
http://www.cyworld.com/liberty84 <<== 현재 폐쇠 되었습니다
<img src="http://kr.img.dc.yahoo.com/b9/data/rubbish/34/1126891832_01.jpg"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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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가해자의 미니홈페이지에서 채취 하였으며, 사건당시 발생한 상황을
본인의 미니홈페이지 다이어리의 작성한 것으로, 피해자를 똥파리의 비유하였습니다.
<img src="http://kr.img.dc.yahoo.com/b9/data/rubbish/34/1126891832_03.jpg" border="0">
위의 내용은 본인의 심정을 말하는거 같습니다.. ㅡㅡ^ 가해자가 가족이 당하는고통?
피해자 가족이 격고 있는 고통은 전혀 생각지 않는가 봅니다.. 반성하는 모습이? 없네요?
<img src="http://kr.img.dc.yahoo.com/b9/data/rubbish/98/1126891934_04.jpg" border="0">
위의 내용은 경찰서에서 검찰로 넘어갔을 당시의 내용같습니다.. 눈이 실명될수 있는
상황에 놓여 있는데도 저런 태도를 보인다니..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전혀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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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피해자의 진단서 이며, 안구의 80%가 회복 된 상태이며 안구의 함몰 가능성을
담당의사님께서 사전에 설명해주셨으며, 안구장애와 기타 상해 진단서 입니다..
성형외과 상해진단서
<img src="http://kr.img.dc.yahoo.com/b9/data/rubbish/98/1126891934_100.jpg" border="0">
신경외과 상해진단서
<img src="http://kr.img.dc.yahoo.com/b9/data/rubbish/200.jpg" border="0">
정형외과 상해진단서
<img src="http://kr.img.dc.yahoo.com/b9/data/rubbish/300.jpg"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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