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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 자상한 남친이 많이 좋아요^^*

헤헷^^* |2005.09.22 16:03
조회 14,744 |추천 0

방금전에 급한대로 사진첩에 사진 한장 올렸습니다. 프로필엔 같이 찍은 사진 있으니

우선 급한대로 올렸구요. 이 사진으로 우선 남친유무에 대해선 일단락 했음 싶습니다. 

그리고 예전 톡에 대해서도 말씀 있으신데요. 예전 강아지처럼 물어댄다는 여친 .. 어떻게 아셨는지..

저 맞구요.. 그때 이후로 반성하고 무는 버릇 줄이고 있습니다.

남친 싸이도 증거 보여달라고 님들이 그러셔서 남친한테도 말해서 사진 바꿨습니다.

이제 그만 그것에 대해선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냥 서두에 쓴 것 처럼 남친을 많이 좋아하고 남친도 많이 좋아해줘서 고마워서

자랑? 어떤 분들에겐 자랑으로도 들렸겠지만 고마워서 글을 쓴 건데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고 계시네요.

 

우연히 방금 싸이 들어갔다가 조회수 보고 당황 했습니다.  

누가 장난친건가 했는데.. 네이트톡이 싸이월드로 이어졌다는 걸 방금 어떤분들이 글 쓰신 걸 보고 알았네요. 혹 어느분 말씀처럼 싸이월드 조회수 올리려고 했냐고 그러시던데..

그 분 말씀대로라면 성공이네요....

 

어쨌든 오해는 풀어 드려야겠다 생각하고 다시 몇자 적습니다.

 

먼저 가장 많이 말이 나오는게 남친이 있냐는 거랑 카이스트 얘기 인 것 같네요.

남친은 제가 중3때 우연치 않게 알게 되어서 교제를 시작했구요.

남친이 군대갈 즈음에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잠시 떨어져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한참 지나서 메일을 통해서 군대 갔다는 걸 알게 되었구요. 핸드폰도 남친이 해제 해버리고 가버려서 연락이 안되었고, 저 역시 핸드폰을 새로 바꾸면서 번호까지 바꾸게 되어 연락이 서로 안 닿았습니다. 남친이 군대가 있는 2년동안 다른 남자친구들도 사귀었었구요.

그러다가 남친이 올 초 2월에 전역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역하자마자 교제를 시작한거구요.

다이어리 내용 퍼오시면서 이런 저런 말씀들 많으신데요.

그때는 지금 아닌 다른 남자친구 문제 때문에 속상해서 몇자 적은 거였구 2년동안 다른 남자와 교제를 한 사실 모두 남친이 알고 있구요.

다른 사람들을 만나 보았지만 꾸준히 변하지 않고 잘해주는 모습이 다시금 생각나서 다시 교제를 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남친과 6개월 교제요? 다시 만나서 입니다.

그리고 남친과는 다시 싸이를 통해서 연락을 취해서 만난거구요. 이름이 바뀌어서 싸이월드상에서 방명록에 글을 남겼을 때 남친이 못 알아본겁니다.

 

 

카이스트 얘기라.. 저는 이 말이 진짜 인 줄 알았구요:; 거짓이라는 걸 여기 글들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그 얘긴 고등학교때 들은 내용이구요.

 

그리고 제 싸이에 방명록 작성하셨는데 제가 지웠다고 머라고 하시는데..

저 지운 적 없습니다. 한시간전에 접속했구요. 그 때 올라온 글들 보았습니다.

방명록에 글 쓰신 분들께 쪽지나 그 분들 방명록에 글 써드렸구요.

지금은 방명록과 모든 걸 닫아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남친이 없는 데 희망사항을 적었다는 둥 문단에 데뷔하라는 둥  남들도 이정도 한다는 둥...

 

남친이 없는데 희망사항이라구요. 하.. 없는 사람을 있다고 하겠습니까?

남친 사진폴더만 있고 사진이 없다구요? 제 사진과 글들 대부분이 1촌공개입니다.

님들이 보시는 다이어리들도 다 예전에 쓴 글들이구 최근 꺼는 거의 없습니다.

남친의 사진은 다시 정리해서 올릴 생각으로 그런 건데 그거가지고 남친이 없다는 둥 그렇게 말씀 하시네요. 그리고 남친 역시 대부분 1촌공개라서 보이지 않구요.

그리고 남들도 이정도 한다... 거기엔 이의 없습니다. 왜냐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해주시는 분이 얼마나 많으시겠어요. 그냥 저 역시도 많이 힘든 시기인데 옆에서 힘이 되어서, 잘해주는 남친이 고맙다는 것입니다.

 

 

 

 

 

 

 

 

 

 내 첫사랑 친구의 아내를 사랑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둘리|2005.09.23 09:18
한밤중에 철도아닌과일을사온다면 그건 나이트 죽돌이가분명합니다 과일안주를 즐겨먹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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