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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 너머 山 ~넘어야만 살아 남을 山이여 !

방랑객 |2005.09.28 00:44
조회 1,186 |추천 0

오늘 하루도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저도 이제 삶의 전선에서 힘차게 뛰기 위하여~

이곳은 자주 방문 할수 없을것 같은 예감이?  넘어야 할 산이 넘 많군유~ㅠㅠ

방랑객도 컴 중독자로 집안에서 궁지로 몰리고 있어유 ~

 

어허허허~ ^&^~~~

 

산을 넘으면 또다른 산이 눈에 보이는 고개만 넘으면 끝인 줄 알았다. 하나를 넘으면 더 높은 고개가 나타났다. 산을 넘으면 또 산이다. 나아갈수록 바람은 세고, 숨이 가쁘지만 멈출 수도 하산할 수도 없다. - 김영갑의 《그 섬에 내가 있었네》 중에서 - 888 방랑객 옮김 888 * 인생도 그렇습니다. 고비를 넘기면 또 고비입니다. 이번 일만 잘 넘기면 되겠지, 하고 힘겹게 넘으면~ 더 험하고 가파른 산이 나타납니다. 그래도 그 산을 넘고 또 넘는 것은, 산 정상에 올라"야~호"하는 성취의 맛과 더 높은 산봉우리 너머에 기다리는 희망 때문입니다. :★:────━ 우리의 인생 여정이 그러 합네다... 어둠과 빛 그리고 기쁨과 슬픔 그런것을 통하여 한층더 성숙된 중년의 삶이 이루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10월의 문턱이 보입니다~ 한번쯤은 뒤돌아보시고 잘 마무리 하시어 10월을 맞을 채비들 하셔유~ -방랑객 드림 -


 

인생은나그네길
방랑객이 원두커피 한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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