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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

바보 |2007.03.02 21:52
조회 1,045 |추천 0
저흰술을좀좋아해식구들끼리도삐뚤어질때까지잘마십니다그날도언니와형부랑술을마시고

만취해서 언니집에서 자다가 형부가 저에게 이상한짓을 하고있는거에여 그래서 자는척 뿌리첫떠니 제바지와 제속옷을 다시입히고서 나가더라고여 근데 이게 처음이아니에여 첫조카임신햇을때 도 이런일이있어 엄마에게 말해서 난리가 낫었죠 근데 지금은 조카도 둘이나되고 내가 언니집에 얺쳐사는입장이에요 당장 언니집에서 나온다고말은햇지만 언니의행복을 위해 어텋게 비밀을 지켜야하는걸까요?아무일 없이 날보는 형부넘 보고싶지도않고 주말마다 처갓집 울집에오는 형부 대하기 넘싫어요 그일이후로 엄마옆이아니면 거실에서도 잠을 잘수가 내방에서도 잘수가없어요 아빠도 무섭고 남동생도 무섭고 조카가 ...자기딸리 옆에 자고있엇는데 한이불속에서 9살짜리 딸이 자고있었는데 어텋게 그럴수ㄹ있죠?넘 힘이들고 무섭습니다 어텋게하나요 저는?

지금으로써더욱더 좀 어이가없는건 저의행동도 좀그랬어요 그랬다느개 다른게아니라 형부의행동에 잠에서 깨어 가방을 들고 나갔습니다 가다보니 그밤에 갈때도 없고 갑자기 새벽에 없어진사실을언니가알면 언니가 눈치챌것도같도 해서 맥주3병을사서 다시 언니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가방을 들고 나갔을땐 한시간 정도 걸리는 부모님 집에갈생각이엿구여 맥주를 사서 조카방에서 맥주를 마시다보니 형부가 물을 떠다주더군요 제가 소주를 마시는줄알앗다고했다면서 ...아무렇지않게 맥주몇병 사왔냐는질문에없어요라고했더니나가서맥주를사와서 같이마시자며 거실앞복도로불러되더라고요 전그때넘어이가없어 형부앞에앉아 맥주 한잔을 마시고 방으로 들어왔읍니다 그네 왜내가 그때 거기서 같이앉아맥주를 마시고있었을까요?내자신이 도저히 이해 도 안되고 천박스러을수밖에없습니다

언니는 눈치를챈건지 오빠가 이상한짓한거면 조카들과 언니를 위해서 사실대로 말해달라고 하는데 나하나 바보되서 형부 피하고 살면되지안을까요?울언니와 조카들 울부모님 가슴아픈꼴을 어찌보겠습니까?어떤게 현명한 방법인지 알고 싶습니다 제발 답좀 가르쳐주세요 남일이라생각말고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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