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0퍼센트씩 대학금 인상했습니다..그동안..
저 같은 경우는 연 20씩 올라서..
230, 250, 270, 300으로.........
거의 70이 인상됐습니다.
그 인상분만 해도 엄청나죠..
진짜.. 너무 한거 아닌가요?
그 돈이 과연 어디에 쓰여졌을까요?
학생들을 위해서?
다 건물 짓고, 땅 사고..
지들끼리 나눠먹고..
그러는데 쓰여지지 않았습니까?
전임교원??
과연 그들이 학생을 위해
열정적으로 수업했습니까?
제가 보기엔 하나도 아니라고 봅니다.
등록금 올려먹기로....
결국 대학은 땅투기만 해댔습니다.......
그리고.. 또 땅투기 할 돈이 필요하면..
말하겠죠.. 교육..교육..
지겹습니다. 그들의 위선적인 모습..
다신 대학에 돈 투자하기 싫네요.
지긋지긋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