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부터 몸이 이상하다..![]()
으실으실 몸이떨려오고..
급기야 퇴근시간무렵엔 코구멍이 막힘서 힘들어지더만..![]()
맞아 ~~ 몸살감기 초기증상이더만..ㅋㅋ
퇴근해서 집에 오는길에 야간알바를 해? 말어?? 무쟈게 고민되더군..![]()
뭐 간단히 몇건만 하기로하고 알바준비를했지..
운좋게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곳에서 콜이 들어오데..![]()
부랴부랴 아픈몸을 이끌고 약속장소에 갔더니..
손님은 30대후반으로보이는 ...남여 커플(?)이더군..
초저녘부터 뭔술을 그리 드신겐지...![]()
여자는 걸음걸이가 이상하다..ㅋㅋ
그렇게 손님차 뒷좌석에 두남녀를 태우고출발...
약속지까지는 한30분정도 소요될것으로보이더군...
출발해서 한5분즘 지나서인가부터 분위기 이상야릇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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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자동차 실내 룸미러에 사람머리가 2개가 보여야 정상이거늘...
왜?? 왜?? 자꾸 하나로 보여지는거냐구...![]()
하 고넘들... 야한영상에...
" 쭈우~~욱" 하는 입술마찰음까지 들려주네...ㅋㅋ![]()
뭐 참았다..
이것두 써비스다함서 참고가는데..
헉~~ 이번엔 룸미러에 암껏도 언보인다...![]()
힐끗 돌아보니 남자넘 뭘할려는건지 여자위에 올라탈려하더만...
몸살감기에도 참고있던 내 인내심은 거기까지였다..
나.. 바로 차를 도로변에 세우고 한마디했다..
" 야!! 어쩌라구? 모텔 데려다줄까?? "![]()
그렇게 또 가을밤이 깊어간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