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그동안 정말로 많이 고생하셨네요.
지금이라도 헤어졌다니..정말 다행입니다.
지 버릇 개 줍니까?
죽을 때까지..
그 버릇 고치지 못 합니다.
그 사람은 그렇게 살다 죽게 내버려 두세요,
님아..
힘들게 고생했던것,,모두 다 잊어버리고,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 오심은 어떨까요?
님아..
그동안 정말로 많이 고생하셨네요.
지금이라도 헤어졌다니..정말 다행입니다.
지 버릇 개 줍니까?
죽을 때까지..
그 버릇 고치지 못 합니다.
그 사람은 그렇게 살다 죽게 내버려 두세요,
님아..
힘들게 고생했던것,,모두 다 잊어버리고,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 오심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