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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가는 人生 ! 왓뚜 와리 와리~

방랑객 |2005.10.14 12:19
조회 1,526 |추천 0


  ^&^ 방랑객 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셈~

 

 

 

막가는 인생 ..쿡~~


모처럼 일찍 귀가한 아버지가 맥주를 꺼내놓고 이제 어엿한
여대생이 된 딸을 불러냈다.

"자, 너도 이제 성인이 다 됐으니 아빠랑 맥주 한 잔 하자."

"괜챦아. 아빠 앞인데 어떠니, 그러지 말고 받아라."

"정말 못하는데, 아빠가 주시는 거니까 쪼금만... 아이써..."

아빠는 맥주 한잔을 겨우 비우고 인상을 쓰는 딸애가 마냥 귀엽다.

그런데 한 시간이 지난 후,

한잔만 더, 한잔만 더, 하며 술잔을 연거푸 비운 딸애가

혀꼬부라진
소리로 말했다.

"카아, 조오타! 역시 맥주는 차가워야 맛이지, 그치?"

"응? 으응..."

"자, 원샷! 어? 벌써 한 박스째네.

 

어째 취한다 했지.

 

가만 그런데~


아저씬 누구시더라?"

 

 

"왓뚜 와리 와리~"

***공감톡 40대이야기방이 매우 썰렁해져서 때아닌 파리가 나릅네다~ ~

글꾼들이나 리플꾼들이나 눈팅꾼들 모두 줄어 들어서 추워유~^&^

 

 

40대야그방 방랑팬님들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신나는 코믹쏭 띄워 드립네당! 어허허허~

 

왓뚜 와리 와리~

 

경고!

 

자식들과 술 퍼 마시지 마셍!

888 인생은나그네길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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