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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국회 앞..

dskenjo |2005.10.15 08:08
조회 1,978 |추천 0

 

여의도...

 

예전에는 빽빽한 아파트 단지뿐인 이곳이 점차

 

높은 빌딜 숲으로 덮여가고 있다..

 

 

나의 고향 여의도..

 

매일매일 지나치는 국회앞..언제나 무심하게 지나친다..

 

순찰과 대기하는 의경들만이 눈에 들어온다..

 


그러다 운전중 우연히 보게된

 

1인 피켓 시위를 하시는분...

 

종종 이런 광경을 보지만.. 오늘은 묘한 느낌이 들었다..

 

 


아무도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물론 나역시 무관심 하게 지나친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사람들도 가득한 이세상

 

남의 일은 그저 남의 일일 뿐인 경우가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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