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 카메라는 반드시 정품을 구입하시고 싸다고 현혹되어 비정품을 사시거나 물건을 끼워서 팔때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특히 새제품이라고 소개하면서 파격적인 가격에 준다고 하면 반드시 디카 메뉴에 들어가셔서 카운터(사진직은 횟수가 기록된 숫자)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무자료 거래하는 상가는 반드시 구별해야 하고 사업자 등록증이 상가에 비치된 곳만 이용하세요.
제가 피해 경우는 폐업신고해 놓고 버젓이 거래하는 이상한 상가(나중에 문제가 되어서 법대로 하라면서 위협적으로 제시하여 안 것임)에서 디카를 새것이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구입후 나중에 알아보닌까
새것이 아니어서 바꾸어 달라고 하닌까
온갖 험한말을 하면서 계속 말을 바꾸면서 거짓말을 하며 엄청나게 모욕적이며 위협적으로 막가파식으로 대하여 결국 포기하고
가슴에 상처만 많이 남은채로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판매자와 같은 동네에 사는 관계로 보복이두려워 별다른 조치를 취하고 있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심각한 정신적이 피해와 금전적 손실을 본분들과 공동으로 용산전자상가 전체를 위해 악덕 업자 추방을 위한 공동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국 최종적으로 제가 가져온 제품은 케논가방 1개, 케논 렌즈 75-300mm 1개, 카드리더기 1개, 1G메모리 카드 1개 이며 지불된 비용은 100만원 이니....
아무리 폭리를 취해도 조폭같은 그리고 말을 계속 바꾸면서 협박을 하는 판매자 때문에 수십만원 날리고 마음 고생하고 몸이 병이 날정도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지금은 아에 용산 근처도 가지 않습니다.
모쪼록 서로믿고 제품을 구매하는 신용을 지키는 상거래 정착을 위해 그동안의 저와 같은 피해를 받고도 혼자 해결하지 못해서 고민하시는 소비자들이 사례를 수집하여 공동 해결하려고 합니다.
많은 제보와 피해사항을 기록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