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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택배 정말 짜증나..

짜증나는 C... |2005.10.19 18:30
조회 692 |추천 0

CJ택배 정말 짜증납니다..물건 반품하는거 때문에 어쩔수 없이 CJ택배롤 전화를 했습니다..

아시죠?1588어쩌구 번호..그랬더니..지점 번호 알려줘서 지점에다 반품 신청을 했죠..그리구 이틀후에 지점에다 송장번호 나왔냐고 전화했더니 안나왔답니다...하루이틀이면 나온다고 해서..다시 1588로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이미 하루전날 나와있더군요..그래서 다시 지점에 걸어서 송장번호 나왔는데 물건 언제 수거해 갈꺼냐고 물어봤더니..담당 기사한테 물어보랍디다..그래서 담당 기사에게 전화했죠..언제 수거해 할꺼냐고..여러분도 인터넷으로 물건 사봐서 아시겠지만 7일이내에 반품해야 합니다..

그 기사가 하는말이 자기 바빠서 오늘 못가구 이틀후에나 방문한답니다..그래서 제가 반품해야하는거라 빨리 처리를 해야한다고 하니까...자기가 바빠서 못가구 이런 전화나 받고 있는거라고 자꾸 전화하지 말라는겁니다...그래서 제가 그럼 발송 늦게해서 추후에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책임질꺼냐고 하니까 문제가 생겨도 자기한테 생긴다고 그러면서 짜증을 내더니 소리지르고 전화를 끊는거 있죠..물건하나 보내기를 일주일이나 걸려서 보내다니 말이나 됩니까..그리고 자기만 바쁩니까 다 바쁘지..정말 어쩔수없어서 이용한가지만 정말 화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정말 불친절에..전화도 이리저리 돌리고..

다신CJ택배 이용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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