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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영어 ? 국가마다 영어도 다르지요 당연.

호주 교포 |2005.10.20 13:20
조회 144 |추천 0

좀 잘못알고 있는 사실이 있는것 같군요,,

호주의 사람들은  결코 미국을 동경하기 안습니다..

제가 호주에서 태어나지는 안았지만  지금 살고 있고 호주에서 대학원을 3번 졸업을 하고

호주에서 교직 생활을 하면서 박사 공부중인데

호주 학생들 중에는 미국을 동경해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치 안습니다..

호주에선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만 16세가 되면 부모 허락을 받지 안고 행동을 합니다..

물론 도움이 필요할때는 부모의 허락이 필요하죠 돈이 없으니 ;;;

 

미국을 여행가는 이유중 큰 하나는 그랜드 캐년 나야가라 폭폭 등 광광을 목적으로 가족단위로 많이

들 감니다.

한국 사람들이 동남아나 경치 좋은데로 많이들 여행가듯이..

호주는 아주 오래전부터 미국을 그리 좋아 하지않는 나라입니다..

(영어 문화권이 있는 나라들 대부분은 미국을 좋아 하지 안습니다..)

호주의 젊은이들은 영국을 동경합니다..

또한가지 영국영어를 어디가나 알어주는 이유가 제 생각에는 영국이 힘이 강해서 가 아니라.. 

(힘이 강한것은 지금 현제 미국 입니다 ;;;;) 

영국이 영어의 뿌리가 되는 나라이기때문입니다..

미국인들이 영국영어 쓰는 사람에게는 기죽는건 사실입니다.. 그것은 영국이 영어의 뿌리이고

영국 사람들은....... 미국인들에게는..   우리식으로 말하자면 양반 씩으로 생각 하고 있기 때문인것 갔습니다

그래서 영국 발음으로 영어를 하게돼면 미국내에서 많은 이득을 가지죠~

 

미국이든 영국이든 호주든 제대로된 영어(교양있는) 쓰는 사람들은 함부로 대하진 못합니다.

자기들 보다 많이 배웠다고 생각해서 특히 동양인사람인 경우는 굉장히 똑똑하다고 생각 합니다..

똑똑도 하고요

확실히 처음배우는 영어가 많이 중요합니다..

슬랭이나 비속어 보다는 정확한 사전발음 과 예의 바른 표현을 공부 하시면 많이 도움이 됨니다..

그러나 한국내에서 그럼 발음들 표현등을 접해서 배우기란 무척 어려운 게사실이죠;;;

한국 정부의 교육 정책일 잘은 모르지만.. 결과적인 면을 보면

제대로 된 영어를 구사 하는 사람들이 없는것 갔더군요 ;;;

많은 변화가 필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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