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가지 않는 자유도 한 개인의 자유입니다.
왜냐? 민주시민사회거든요.
민주시민사회에서는 개인의 자유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민주시민사회에서도 개인의 자유는
억압되고 말죠.
임신이나 생리와는 별게의 문제입니다.
얘를 낳지 않았다고 해서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리의 고통은 본능적인 현상일 뿐,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는 현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군대는 다르죠.
그건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겁니다.
국가에 의한 강제성이 개입되어 있다는거죠.
조국수호? 국가가 없으면 너희도 없다?
예 좋아요..
그렇다치죠.
그럼 2년간의 강제성을 동원하면서
왜 그 반대급부는 지원하지 않는거죠?
남자가 2년동안 군대에 가있는동안
20대의 여성들 (군징집에 해당할 남성 나이)이
2년동안 군세를 낸다면 이 얼마나 평등합니까?
여성들은 이미 출산휴가에, 생리휴가,
거기에 수영장에 갈땐 생리하는 기간은 돈으로
환불 받을 수 있잖아요.
여성부는 정부 돈 받아먹고 저짓이나 한 겁니까?
완전 너무 한거 아닌가요?
남자들을 일어서야 합니다.
부당한 대우를 더이상 받지 않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