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채체 내가 이상한건가 조언을 조금 주세요.
지금까지 제목처럼 3남매 이상의 막내 딸래미... 흔히 막내딸이라고 불리는
여자친구를 3명을 사귀어 봤는데
두명은 친구 소개로 한명은 모임에서 우연찮게...
한결같이 다 똑같아요..
나 만날 시간은 없으면서 친구들.. 후배들.... 만날 시간은 많아요
한번 나갔다하면 새벽 두~세시는 기본이고
친구들하고 노니까 귀찮게 않하려고 전화 않하다가 딱 한번 전화하는데
전화 않받지... 문자는 생까지...
사귀어 봤던 3명 다 동일한 행동들을 하는군요
하나 또 생각되는 공통점이 다들 애교가 많아선지
사귈때 대놓고 물어보진 않았지만 연락받는 남자가 몇명정도는 되는듯하고...
휴...
결혼은 생각없어서 미루다 미루다 이제사 결혼을 생각해서
친구소개로 31살인 여자분을 얼마전 만났는데
막내딸이란거 알았으면 좀 꺼렸을텐데...
만나고 보니까 막내딸이더라구요...
물론 외모에 혹해서 호감을 내가 잘못이겠죠...
전체적인 스타일이 참한게 느낌이 좋았거든요.
물어보니까 나한테도 호감이 있다고 그러고...
잡설은 치우고 막내딸은 그런 경향이있어요?
지가 필요하면 연락하고 필요없으면 연락 쌩까는 그런면.....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