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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교장에 대해서!

김양훈 |2005.10.24 21:23
조회 239 |추천 0

아아악 -_ -정말 미치겠씁니다 ㅡㅡ..;ㅋㅋ

    경기도 광명시에 사는  고 3인데요

 ㅡㅡ 요번 년도에 교장이 새로왔습니다

 맨처음에는  교장 존재도 몰랐습니다만. 아이들의 말로는 왠 수의사 아저씨같은 사람이 교장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단번에 찾아냈습니다 ㅡㅡ..;

 교장..아주 심합니다 .ㅠㅠㅠ

 전에있던 교장형님은 최소한 고3 만큼은 두발이나 체벌에 대해 좀 완화해주시는 너그러운 아량(?)을 가지 셨는데 요번 교장은 ㅡㅡ 어찌 수능을 앞둔 고3에게만 유난히 더 철저하게 규제하는거 있죠 ㅡㅡ

 세상에 요즘 교육에 이런게 어딨습니까! ㅡㅡ

    아아아아악! ㅋㅋ 그리고 어이없는건..

저희학교 매점에서 팔고있는  라면을 이제 저희가 졸업함과 동시에 못팔게 한다는 점입니다 ..

 라면때문에 학교 환경이 지저분 해진다나 ㅡㅡ.;;솔직히 매점의 꽃이 뭐겠습니까 ?ㅋ

라면 아닙니까!? ㅋㅋㅋ뭐 .. 내가 졸업한다음에 안파는거라서 상관은 없지만 으하하하하! ㅋㅋ

너무 잔인한가요 ㅡㅡ ?ㅋㅋ

 아 그리고 불만 사항......

  학교 아침에 저희는 8시에 등교합니다 .3학년은 8시까지구요 1.2학년 아가들은 8시 10분까지에요

교문에서 지각을하면 ㅡㅡ 잡은다음에 때리든가 앉았다 일어났다 200번 ..두개중 하나 고르는 선택을하는데요 .. 거기까진 좋아요 . 근데 이름을 적어서 5번 누적된 학생들은 또 나중에 운동장에 모여서 운동장을 오리걸음으로 돌립니다 ㅡㅡ..;; 지난번에는 고3 남학생들이 지각을 많이한다고 고3 남자들만 시키더군요 ㅡㅡ 죽는줄알았습니다 ㅡㅡ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ㅠ? 수능 공부하기에도 바쁜시간에 이런 일만 하고, 교원평가제 ? 그거 교장평가제로 바꼇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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