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모읍시다!!
슬픔을 안고 외롭게 홀로 싸우고 계시는
영숙양 아버지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 드립시다.
사람을 죽여놓고 아니 사고라고 칩시다.
잘못을 했으면 당연히 용서를 비는것이 사람의 도리이거늘...
죽은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가 없다니...그리고 호주당국의 무관심..
사실 우리가 동양인이고 힘없는(?) 한국인이라 그런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호주에 유학이다 여행이다 많이들 가시는데...
호주에 계신분들!!! 가실분들!!! 부디 조심하십시오.
개념없는 호주놈들 이번에 대한민국이 어떤나라란걸 알려줍시다.
호주관광청에서는 우리의 언론에 압력까지 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한번 힘을 모아 봅시다!!
호주에서는 교민과 학생들이 촛불집회를 한다고 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줍시다.여러분!!!!
열받네요...우리 뭐라고 말좀 해봅시다...힘좀 모아 봅시다!!
아래는 호주경찰청, 호주문화광부, 주한호주대사의 이메일주소입니다.
영어가 안되면 한글이라도 보내주십시오.
- 호주시드니경찰청(http://www.police.nsw.gov.au) :
http://police.nsw.gov.au/contact_us >>게시판형식입니다.
servicensw@commerce.nsw.gov.au >>호주시드니주정부메일입니다.
- 호주문화관광부(www.tourism.australia.com >>호주관광청, http://www.australia.com >>호주관광청한글)
http://www.australia.com/footer_elements/feedback/Submit_Feedback_ALL.aust?L=ko&C=KR
이메일 : corpaffairs@tourism.australia.com
- 주한호주대사관(http://www.australia.or.kr >>사건이후 게시판폐쇄시켰네요)
이메일 : consular@australia.or.kr
inform@australia.or.kr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다시는 이렇게 가슴답답한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 기사내용
"사고가 있던 날 딸은 친구 이정민양과 함께 잠깐의 쇼핑을 마치고 자신의 숙소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그리고 파란신호등이 켜져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을 때 갑자기 버스가 아주 천천히 다가와 애들을 치었다.“ 고 설명했다. 그렇다 치더라도 이렇게 갑자기 사람을 치울 수 있는지에 대해 “ 아주 미미하게 옆에 있던 이정민양이 살짝 느낄 정도의 로 와서 딸이 넘어졌다.” 고 길씨 말했다. 당시 상황이라면 긴박하게 돌아갔을 것이고 주변에 목격자들 또한 많았을 텐데 주위의 반응은 어떠했을까?
길씨는“ 목격자들과 이정민양이 버스를 두드리며 후진을 시켰다. 그때까지 딸은 멀쩡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버스는 수차례에 걸쳐 왕복을 번갈아 가며 길양을 무참히 살해했다.
이런 어처구니 없으면서 끔찍한 사건에 대해 우리가 분오하는 것은 호주 경찰의 태도였다.
호주경찰은 가해자측인 버스기사의 진술내용만을 믿고 서둘러 무죄라고 하면서 수사를 종결해 버렸다. 하지만 당시의 상황으로 볼 때 엄연한 버스기사의 과실인데도 불구하고 피해자의 증언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 또한 당시 상황에서 버스기사는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은 체 목격자의 확보에만 신경 쓰느라 고통 속에 죽어가는 길양은 안중에도 없었다고 한다. 이것은 피해자를 방치한 만큼 죄 값을 치러야 마땅할 노릇인데도 불구하고 호주경찰은 서둘러 수사를 종결시켰던 것이다.
길씨는 “여러차례 호주에 방문했고 경찰들을 만나려고 시도 했으나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거짓말만 되풀이 했다.”며 분노했다. 또한 MBC취재팀과의 동행으로 호주에 방문하여 사건 담당 결찰과 만남을 시도하려 했지만 만나지 못했고 겨우 한국으로 치면 경감정도의 직책을 가진 사람과 만나 사건내용의 수사 결과에 대해서 메일로 주고받기로 약속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으나 지금가지 메일은커녕 보낸 메일조차 꺼내보지 않았다고 한다.
더욱 우리를 분노케 하는 일이 있었다. 그것은 호주대사관내에 있는 호주 관광청이 모신문사에 전화를 걸어 이번 사건을 여론화 시키지 말라는 충격적인 일이 있었고 모방송국에도 2차례에 전화통화를 통해 문제화 시키지말라는 청탁전화가 왔었다고 한다.
한국 내에서도 뻔뻔스럽게 자기목소리를 낼 정도인데 현지에서는 오죽하랴!
그것도 유학생과 관광객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란다. 소중한 생명을 잃은 것은 안중에도 없는 호주라는 나라에 대해 한국이라는 나라는 무었을 했는가?
이것이 힘없는 약소국의 현 실태일 것이다. 남의 나라 땅에서도 자기 목소리를 내는 호주를 보면 지금의 국제 관계에 있어 국가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뼈저리게 느껴진다.
- MBC 최윤영의 "W"방송내용
http://www.imbc.com/broad/tv/culture/w/book/list4/1471243_11579.html
- 인터넷방송내용
http://news.ppan.co.kr/news/service/article/mess_zoomin.asp?P_Index=34066
- 신문기사
http://news.media.daum.net/snews/entertain/broadcast/200509/21/newsen/v10224908.html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affair/200509/12/yonhap/v10146567.html
열받네요...우리 뭐라고 말좀 해봅시다...힘좀 모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