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술을먹다한사람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맘에든다더군요,,그렇게 열락을하게되엇는데..
서로거리가 거리인지라 쉽게만나지지도못하고,,
열락한지 한달??2번만낫습니다..
열락을참많이해요..하루에5번정도??
그래서 못만나도 가까이잇는듯합니다..
B형이라 다혈질이고 생각엄이 말막하구 나이가24인데 철이없기도합니다...ㅋ
바로어제따라유난히 저나를많이하고 술먹고집에가면서도내내 저나잘하더니..
요즘일이마니힘들대요..휴일에나와서도일하고..
1시간이지나서엿을까요??집에간줄만알앗는데 어디서술을또먹엇나봐요...
그러더니 다짜고짜 열락하지말자고하더군요,,,
나에대한예길들을떄도엄고,,
내가멀잘못한것도엄는데...갑자기그러내요...
성격이이상한건가요??
아무리 쉽게만난사이지만..정말쉽게딱짤라서 말하는그사람 참어이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