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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고객 무시하는 기업!!

엘리천사님 |2005.11.05 09:03
조회 313 |추천 0

참다 참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올립니다.
2달전 LG쪽에서 전화가 와서 핸드폰 공짜로 드릴테니 사용하라해서 핸폰 받았습니다.
솔직히 공짜라는 말에 솔깃했으니까요.
공짜 싫어 하는 사람있습니까??
그리고나서...
이상하게 1달 2달이 지나도 요금 청구서가 안오길래.. 요금이 얼마나 나왔는지 궁금해 019서비스센타에 전화했더니. 본인이 아니라면서 안알려 주드라구요~
분명 제 신분증으로 계약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누나의 명의로 되어있드라구요
(고딩때 가입이 안되어서 누나 명의로 했었던 번호라서...)
신분증 복사해서 팩스로 넣어줬더니 LG쪽에서 잃어 버리고선 안보냈다고 우기는 LG!!
이렇땐 죄송하다고 팩스 다시 보내달라고 하는게 원칙입니다~!!


누나에게 부탁해 전화해봤더니. 웬일인지?
신청하지 않은 이메일주소..
글구 24만원이라는 전화요금!!
글구 핸폰 단말기 요금까지 청구가 되어있었어요!!
이곳 저곳 전화해 따지기 시작했는데...
핸폰은 2년동안 2만원씩 청구가 되는것이고 무료통화권을 44만원치를 드리는 거라궁..
그니깐 핸폰이 공짜라는 것이지요~~
핸폰받을때 말했던거라하는데.. 솔직히 누가 집중하고 듣습니까?

그래도 나온 요금은 요금이고 해서 결재할라 했습니다.
글구 더이상 핸폰을 쓰지 않을터이니 해결해 달라했죠!!
왜냐면 곧 군대를 가기때문에 더이상 쓸수 없었고..
단말기 대금을 2년동안 내야한다길래.. 반납할라했더니..
연락 준다는 말만하고 연락도 안주공..
전화하믄 어디 갔다하고..
또 전화하믄 민방위 갔다하고..
또 전화하믄 외근 나갔다하고..
이렇게 전화를 피하는거 아닙니까?
아예 돈 안주겠다고 한것도 아니구..
쓴 요금은 결재한고 핸폰을 반납한다는건데..
연락도 안주고 전화도 피하고...
소비자 보호 센타에 고발할라다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글구 그분 하는 행동으로봐서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그분께 전화드린 전화요금,
하루종일 전화만 기다리는 그 시간과... 
글케 전화만 피한것이 벌써20일이 지났습니다.
20일동안 매일매일 전화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습니다.
눈뜨면 LG에 전화해야지~ 이생각으로만 제머리속에 가득 찼으니까요!!
암튼 도저히 기분 나빠서 절때 한푼도 못내니깐 그쪽에서 알아서 해주시고 핸폰도 가져가세요!!
월요일까지 해결 안하시면 소비자보호센타에 신고할겁니다.
고객을 말을 개무시 하는 LG텔레콤!!
삼성처럼 고객을 왕처럼 대한다면 아마 삼성보다 큰 기업이 되었을지도 모르지요.
직원들 교육좀 똑바로 시키세요!!!
입소문나서 좋을거 뭐 있습니까???
LG 정말 좋은회사야.. 이런소리 한번 듣게 관리 잘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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