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큰 맘 먹구 문제의 가게에 가서 옷을 구입 했습니다 근데 옷에 단추가 하나 없네요 그래서 다시 문제의 옷가게에 들렀습니다 사이즈가 없어 본사에 보내서 수리 해서 온다네요 그래서 기다렸죠 문제의 여직원 왈 한 삼일에서 사일 거린다네요 근데 어제 도착 했습니다 무려 십일이란 시간을 기다린거죠 근데 더 웃긴건 옷 을 찾으러 오라길래 일 땜에 택배 발송을 요구 했죠 근데 이게 무슨 경우 착불 이랍니다 이게 무슨 경우 입니까? 옷 값에 대한 지불 적당 하게 하구 구입 했는데 무제 있어 자기 들이 본사에 보내놓고 거기에 대한 운송비를 저 보구 부담 하라니 이게 왜 날벼락 입니까? 돈 삼천원이 문제가 아니구 이건 정말 손님 무시 하는 경우 입니다. 그래서 전화 해서 따졌더니 문제의 여직원이 지가 더 지랄 입니다 당연히 제가 부담 하는 거구 저보구 화낸다구 지랄입니다 나참 ~~ 글구 환불 한다니 환불이 안 된다네요 그래서 본사 전화 했습니다 저의 억울 함을 인정을 하네요 그 여 직원 이름을 몰라서 억울 하네요 ㅠㅠ 오늘 찾아 가서 옷 환불 하고 손해 배상 청구 할려구요 손님 알기를 똫으로 아는 옷가게에서 이글 보신 분들 절대 옷 구입 하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 합니다 저랑 같은 억울함 당하시지 말기를 다시 한번 부탁 합니다. 대구 동성로 리트 머스 옷 가게 정말 지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