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딤섬을 먹어보려 합니다..
홍콩에 와서 딤섬구경이라도 해야 겠지요...
딤섬 하면.. 만두하고 고정된 생각을 갖지만..
차를 마시면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딤섬 가격이 비교적 비싸다는 생각을 했다..
한국에서는 후식의 개념으로 생각한데 비하여
홍콩에서는 전채음식으로 여겨져서 그런가..
음식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조금은 색다른 음식을 접해 보았다..
어디선 많이 본듯한 음식이지만..
비교적 맛있었던 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