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공감합니다.
전 o형이구요 남편은 ab형인데요 .ㅠㅠ
전 첨에 제가 이상한줄 알았습니다. 화가나믄 그자리에서 주먹질하구 싸우더라두
풀어야하는 성격이거든요. 근데 남편은 같이 살면서 한번 화가 나거나 기분나쁜게 있음 하루 이틀 삼일 말을 안하는 겁니다. 아무리 말을 걸어두 말을 안해요.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현실적이구 뭔가 자기계획을 세우는 모습은 좋습니다만
참고사는 저로써는 때려서라두 고쳐진다면 그러구싶네요.
한번 폭발해서 화를내면 정말못말립니다.
그러구선 또 혼자 누그러지면 언제 그랬냐는듯 잘해줍니다.
근데요 ... 밖에나감 어느 연인들처럼 다정한면두없구 친구만나면 소개란것두없구 시켜먹기좋아하구
무진장 깔끔떨구 이런것두 관계가있나요??
정말 미치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