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영등포에서 천안행 지하철을 탔습니다.....
제가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수원으로 가는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핸드폰 진동은 오래가고 쌥니다........
그 다음역은 신도림~~사람이 너무 많이 타기 시작합니다 ....전 사람들에 밀려 사람들 사이에 낑겨
습니다 .......우연치 않게 어떤 여자 뒤로 간거죠~~~
전 이상해서 자꾸 몸을 틀었습니다...오해 받기 시러서요......
하지만 그때 제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우우우~~~웅~~~~~
제 앞주머니에 있던 핸드폰은 여자의 엉덩이에 붙어서 계속 울렸습니다......
제 손은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 위에 봉을 잡고 있어서 손을 내리지도 못했죠.......
여자는 자꾸 저를 의식 했습니다.....전 얼굴이 빨개 지고요~~~~그러고 구로까지 같습니다...
사람들이 좀 내리고 여자는 저를 보고 다시는 이런 짓 하지 말라면거 주안행 급행열차를 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