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보람찬 하루 보내셨는지요?
소생은 늘 뚜렷하게 한일도 없이 바쁘게 보냈습니다.
방랑객의 삶이 그러려니 하십시오
어허허허~
우리 살아가는 동안에...
이렇게 살고싶습니다.
용혜원님의 시와 함께 ~문명진님의 배경음악으로 아름다운 밤을
장식해 보았습니다
즐감 하시며 고운 밤 엮으시기 바랍니다!
^*^...
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눈물이 핑 돌 정도로 감동스러운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 가슴이 뭉클할 정도로 감격스러운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 서로 얼싸안고 기뻐할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너와 나 그리고우리 모두에게 온 세상을 아름답게 할 일들이 많았으면 정말 좋겠다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에 시. 용혜원/편. 방랑객
<흐르는 배경음악은 문명진님의 살고싶어 입니다 ^*^...
가사도 곡도 고와요~즐감 하시기 바랍니다...>
살고싶어
문명진
널 몰랐었더라면
모른채 살았다면 내 삶은 참 보잘것 없을거야
두 눈속 눈물에도 가슴속 슬픔에도
니가있어 아파도 행복했어
늦기전에 널 안아보고싶어
내 삶에 하루밖에 한순간밖에 안된다해도
후회없게 널 위해 살고싶어 사랑해 한마디말 이제 그 한마디 말
세상앞에 내 앞에 해주겠니 이젠
목숨 아깝지 않아 모든 두렵지않아
겁나는것 널 볼수없는것 뿐
니곁에 살고싶어 니 마음속에 숨쉬고싶어
늦기전에 널 안아보고싶어
내 삶에 하루밖에 한순간밖에 안된다해도
후회없게 널 위해 살고싶어
고마워 이런 삶을 알게해
사는동안 어쩌면 모르고 살았을지 모를 사랑
그게 니가 되게해 널 위해 죽고싶어
소중한 너를위해 (아낌없이)날 쓰다 가고싶어
처음부터 그랬듯 마지막순간도 너이기를
난 기도해 네게도 나이기를
너 사는 날까지 나 살고싶어
좋은밤 되십시오~
방랑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