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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말할데가 없어서...한 년을 좀 씹고 싶어서..글 씁니다~!!

Bohemian~!! |2005.11.18 22:33
조회 9,810 |추천 0

작년에 같은 사귀던 같은 학교 동아리의 여자후배년...

여하튼...제가 이여자를 제대하고 나서 복학하자 마자 사귀게 되었습니다...

뭐...같이 술한잔 하다 보니...스킨십을 하게 되었고( 일방적인것도 아니었고 그 년이 먼저 댐볐습니다)...이 년이 쿨하지 못하게 질척거리더 군요..

복학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었기에..사회개념의 아노미 상태였기에...

일 더 크게 만들지 말고..그냥...얼마동안 사귀어 주자 했죠...

뭐...얼굴이 좀 이쁘다거나..성격이 좋다거나..하면...기분은 그나마 위안이 되겠지요...

재수 조낸 없게...이 년은 외모완전...즐~아줌마 몸매에...얼굴은 완전 크고...저도 뭐 잘난건 아니지만...정말...그 년은 그 따구로 생긴게....지가 조낸 잘난줄 알고...그래도 괘안케 생겼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제가 이세상에서 제일 시러하는 여자였습니다..(저 여자 왠만하면 다 봐줌니다...)

 

어쨌든..그렇게 해서 사귀게 되었고....다음날 부터 조낸 싸우게 되었죠...

허허....이년....근데..생긴건 그렇게 안생긴게..."응응 " 은 조낸 밝힘니다...

미친년...여저 스킬을 보유하고 있길래 과거를 함 물어봤더니...

미친년....막....길거리에서..빠구리 뜨고 다녔답니다..물론...사람이 없는 새벽이었지요...ㅋㅋ

동네 주차장...텅빈 운동장...수업 다 끈난 강의실....자주 자랑스럽게...남자들 군대에서의 무용담 이야기 하듯이...이야길 하더군요...

어쨌든....그렇게 라도 사귀다 보니..정이 듭디다....

허나....그년 대가 조낸 쎈지라....만만찮은 대를 갖고 있는 저와 물과 불이었죠..

 

아~~그리고..그년은 또..조낸 짜증나는게....나랑 사귀고 있으면서....다른 남자들 한데..조낸 앵깁니다...뭐..지딴엔...친한 선배니까....동기니까..라고 하는데...다 핑계라는거....알죠~!!ㅡㅡ;;;

어쨌든....좀만...잘해주면....아~~나 좋아하나부다라는 생각을 해버리는 조낸 개념없는 년....

거울은 안보고 다니냐..? 라는 말을 해주었어도...끝까지 잘난줄 아는 그년....

 

글고....남자를 조낸 무시하는 스타일...같잖은게...무시한다고 생각해 보십쇼....

불쌍해서..사귀어주는 여자가..자길 무시한다....???

허허허허...저도 나쁜 놈이지만..그때 당시에..다른 여자를 벌써 사귀고있었지만....다른 쪽은 바로 짤랐습니다~~~^^;;

 

어쨌든...그래서....이년 한번 당해봐라 하면서...끝내자고 했고...그년....또 질척거리더군요...

나이스~~그 타이밍에서....저도 미련이 남는척 하며...잠깐 갖고 놀다가...

저는 바로 다른 미팅을 나가서...다른 여자를 사귀어버렸습니다~~^^V

나쁜 놈이죠~~알아요~!!

다 알고 하는 겁니다....그렇게 개념이 없는 년...완전 미쳐버리더군요....ㅋㅋ

 

하하~~근데..문제는 그년 입이 조낸 싸다는 겁니다...것도 사실을 말하면서..입이 싼게 아니라...

완전....스토리를 지어내더군요...

일례로..제가 그년의 옷자락을 잡아챈적이 있습니다....

얼마후 안거지만...동아리 내의 모든여자들과..남자들은...제가 여자를 때렸다고 알고있더군요..

그리고....그년은 완전..슬픈 드라마의 순수한 사랑을 했던 년이 되어있었습니다~!ㅡㅡ;;;

저는 완전 무개념....찌질이.....강도...파렴치한....이 되었더군요...~!!ㅋㅋㅋ

그년이 뭐라고 하고 다니든...뭐..저는 신경을 안썼습니다.....

원래 그딴식으로 가식적이고..무개념상태에....걸레같은년...상대해서 뭐하냐고...

글고..남자가 그렇다고...똑같이...이빨까고 다닐순 없잖습니까??

 

그래도..요즘 생각해 보면...그년 싸대기 한대 안 날린게...후회되네요~~

마지막으로...

실명 거론해서..욕좀 하겠습니다~~

어차피 누군지 모르는 거니까요~~ㅋㅋㅋ

 

야 이 씨발 좆같은 걸레년아~!!! 아직도 술마시면 남자한테 그렇게 앵긴다며??/

미친년....그러다 또 순진한 남자 걸리면 질척거릴 거냐??이 개같은 쌍년아??

두고 봐라....니가 그렇게 씹고 다녀도 나 끄떡없다~~ㅋㅋㅋ

내가 얼마 지나지 않아 니 면상 앞에대고..이말을 해주마~~ㅋㅋㅋㅋㅋ

미친 씨발 좆같은 개호로 걸레같은 쌍BITCH년아~!!!

확 그냥 디져버려~!!! 병신 개잡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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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5.11.19 12:50
이상 똥과 똥파리의 애틋한 사랑이야기였습니다~^^*
베플저새끼바라 |2005.11.19 00:31
그러길래 여자가 앵긴다고 처먹냐?? 너 어느시대니?? 초딩이니?? 아직도 존내랑 열라랑 빠구리 이딴말쓰는구나 .. 짜아식 .. 야임마 너 저기 하수구 뚜껑따고 들어가있어 그여자도 가치 끌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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